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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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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나에게 인터넷은 [친구]다. 늘 곁에 두고 오래보는. 때론 싸우기도 하고 기분이 상할떄도 있지만. 돌아서면 나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는 그런 친구.^^ PM 05:33
하루에 4시간 일하며 먹고살 웹개발자 구인 by 김창준김창준씨의 블로그글을 보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리게 한다. 과연 그게 가능해? 할정도. 웹을 했어야 했다 난 ㅋ AM 09:17
btw : by the way AM 09:13
ttyl : to talk you later AM 09:13
lol : laugh out loudly AM 09:12
존체 강령하십니까? ㅋ A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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