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10월 ← 2008년 9월 | 무위자연의 홈 | 2008년 11월 →

2
Oct 2008
생각
0
metoo

불현듯. 사랑하는 남편을 급작스레 잃고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다시 절친을 잃은 정선희가 생각났다. 우야노. 정선희씨 이대로 무너지시면 안되는데.

오후 4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0
metoo

여자친구가 살이 찌면 같이 쪄줘야 하나. 빼라고 해야 하나, 뺴자고 해야 하나. 어렵고나!

오후 3시 3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1
metoo

모든 폰이 스마트 폰이 되야야 하는 것은 아니다나도 완전 공감. 난 아직도 흑백의 플립(애니*의 auto 뭐, 안테나가 플립에 따라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이 그립다. 지금도 쓰고 싶다! 약 6년쓰고 수명이 다해 바꿨지만..ㅠ.ㅠ

오후 1시 5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2
metoo

최진실씨도 자살. 안재환씨에 이어 안타깝군 안 그럴 사람 같았는데

오전 9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비 몸을 보면서 아침을 여네요 구드 모닝구. 몸은 키울수록 더 좋아지는군

오전 8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