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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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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불현듯. 사랑하는 남편을 급작스레 잃고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다시 절친을 잃은 정선희가 생각났다. 우야노. 정선희씨 이대로 무너지시면 안되는데. PM 04:30
여자친구가 살이 찌면 같이 쪄줘야 하나. 빼라고 해야 하나, 뺴자고 해야 하나. 어렵고나! PM 03:36
모든 폰이 스마트 폰이 되야야 하는 것은 아니다나도 완전 공감. 난 아직도 흑백의 플립(애니*의 auto 뭐, 안테나가 플립에 따라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이 그립다. 지금도 쓰고 싶다! 약 6년쓰고 수명이 다해 바꿨지만..ㅠ.ㅠ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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