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불현듯. 사랑하는 남편을 급작스레 잃고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다시 절친을 잃은 정선희가 생각났다. 우야노. 정선희씨 이대로 무너지시면 안되는데.
오후 4시 30분 (Seoul)
정선희씨힘내세요 산사람은살아야죠
-
- 0
- metoo
여자친구가 살이 찌면 같이 쪄줘야 하나. 빼라고 해야 하나, 뺴자고 해야 하나. 어렵고나!
오후 3시 36분 (Seoul)
-
- 1
- metoo
모든 폰이 스마트 폰이 되야야 하는 것은 아니다나도 완전 공감. 난 아직도 흑백의 플립(애니*의 auto 뭐, 안테나가 플립에 따라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이 그립다. 지금도 쓰고 싶다! 약 6년쓰고 수명이 다해 바꿨지만..ㅠ.ㅠ
오후 1시 51분 (Seoul)
스마트폰이 대세는 맞지만 스마트폰이 정답인 것은 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