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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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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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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쿨하게 작별인사하려고 전화했다가 울다가 끊었다. 킁 PM 01:55
전 여자친구한테서 커플요금 해지하겠다는 문자가 왔다. 당연한 수순임에도 갑자기 잔잔해진줄알았던 가슴이 벌렁거린다 PM 01:24
일이 적당히 있으니 시간이 잘 가는군요 ㅋ 훗 ㅋ 벌서 점심시간 ㅋ 점심 맛있게 드세요^^* PM 12:09
뭐 난 상쾌하기 서울역에 그지 없으니까 상관없고! 초금 피곤하긴 하지만 ㅋ 여튼 구드모닝구! AM 08:33
이렇게 아침 날씨가 좋은데도 출근길에 우울하기 짝이 없는 이별노래를 신청하시는 님들은 쫌 짱인듯! A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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