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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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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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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금요일의 롱롱한 회의. 이제 절반했네-ㅅ- PM 04:09
오늘 점심은 처음 가본 것. 점심 특선(비빔밥 + 찌개)가 있는 고기 집이었는데. 이름이 “황의 등심”이었다. 아무래도 황의 법칙을 패러디한 느낌이 팍! PM 01:31
마음과는 상관없이 배는 고프다 눈치없이 AM 11:40
방금 회사내 온도계를 보니 17도네-_- 뭐냐 AM 10:02
그래도 상쾌한 공기의 아침입니다. 어제 비가 와서 쫌 쌀쌀하긴 하지만 ㅋ AM 08:49
참으로 감성과 이성의 싸움에서 끝이 없다. 그래서 머리의 메모리용량이 고갈된다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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