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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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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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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개념이 없는 사람들에게 아무리 논리와 자료로 설명해줘봐야 “멍멍이”로 들릴뿐 PM 07:54
고객사가 잠잠하니 다른 협력업체에서 G랄하는군! 메일쓰는 것때문에 업무에 지장 받았어!!! PM 03:30
낼 회사 앞에 ** 삼계탕 예약할려고 했으나 복날도 아니고 복날 전날이라고 예약이 안된다네요. 횡포야 PM 02:33
점심은 비가 와서 칼국수 ㅋ 역시나 면은 금새 배가 꺼져! PM 01:51
드림의 범이. 정말 질투도 못할만큼 훈훈한 미소를 가졋구나. 점점 더 빠져드는구나. AM 08:48
상큼하게 상체 단련 하고 출근~!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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