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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Sep 2011
툭하면 뻗어버리는 xcode가 날 답답하게 한다 AM 08:27
7
Jun 2011
아 역시 다운로드는 걸어놓고 잠들어야 했어… AM 10:47
23
Feb 2011
머리 위에 거대한 지름신이 둘 앉았어요. 하나는 그럭저럭 영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른하나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요-_-; PM 12:32
3
Jan 2011
짜증나야 할 상황에서 우울해진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한 하루 AM 01:56
17
Dec 2010
급한 업무 파파팟 처리하고 나니 점심은 하늘 위로… PM 02:34
11
Dec 2010
아이패드 2라… PM 06:54
9
Dec 2010
우주세기 네이트온의 업데이트가 어제 떴는데, 왠지 받기가 싫다 AM 09:42
30
Nov 2010
왼쪽 눈을 뜰 수가 있다 PM 08:18
왼쪽 눈을 뜰 수가 없다 AM 09:22
아무래도 지하철 역사의 NESPOT AP는 플랫폼마다 하나씩만 가져다 놓는 듯. AM 09:21
25
Nov 2010
오랜만에 들른 페이스북에선 저마다 자신들의 언어로 글을 쓴다. 틀렸다는 소리는 절대 아닌데 왠지 어색해;;; PM 01:03
자전거 정비 만만한 게 아니네… AM 12:53
19
Nov 2010
제주도, 일본인, 여자들, 개신교에 대한 작은 악몽 AM 10:24
11
Nov 2010
자전거 타고(2.32km / 8:34 / 16.28km/h / 30.66km/h) 작전역에서 뛰고 부평역에서 또 뛰어올라가고 AM 09:28
곧 역이다. 자전거가 잘 묶여있기를. AM 12:26
10
Nov 2010
왜 버스 안에서 어렴풋이 담배 냄새가 나는거냐 속이 울렁거린다! AM 10:16
3
Nov 2010
일하고 있었는데 꿈이었다. 깨어보니 한 시간 지각. AM 09:42
2
Nov 2010
눈 앞에서 문을 닫고 출발하는 급행열차 AM 09:20
29
Oct 2010
화장실 슬리퍼 신고 스타벅스 갈 뻔했다;;;;;; PM 03:59
27
Oct 2010
피부 트러블이 얼굴 왼쪽에만 난다 A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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