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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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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12
[꽁딜]베니건스 프리밀 식사권 증정 T에서 요즘 이벤트 팍팍쏘는구만.ㅎㅎ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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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마음은 외롭고 사는건 힘들어 짜증나는걸 괜한 가족에게 소리지른고 막대들고 AM 12:33
27
May 2012
갑자기비오고난리도아니네ㅡㅡ날씨가이상하다.. AM 11:44
25
May 2012
꿀꿀하네… PM 11:10
황금연휴다들잘보내세요~~석양이좀운치있네… PM 06:43
“나 평생 은시경 씨만 생각하면서 늙어 죽는다고 말 못해요….근데요. 항상 마음 한켠에 있을거예요. 그림자처럼..” 더킹투하츠…中 AM 10:01
24
May 2012
지금학교서 축제하는데 섭듣고있어야되??ㅡㅡ 발표수업인데 그냥 빨리끝내라~~ PM 08:31
23
May 2012
오호 참…남자라는게 아쉽네.ㅜㅜ 누구한테 줌 좋아할라나.호호호호호 PM 12:59
22
May 2012
뒤죽박죽..그냥살아가는내모습에싫증이나기시작한다.. PM 07:10
20
May 2012
여유로운 주일오후~~낼부턴또과제에시달리고조금있음기말고사고ㅜㅜ미리미리정리좀하고해야되는데 PM 04:27
18
May 2012
오늘 회사 동료 송별회가 있다..무려 두명이나 한꺼번에 그만둠…회사가..모같으니..다들 그만두는구나..나도 학교만 아니었음. 그냥 관뒀다..아주!!! PM 04:48
17
May 2012
몽구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달콩, 2위: 아르미다, 3위: 혀니, 4위: 민지, 5위: 미야, 모든순위 자세히보기꽤 변화가 있군.ㅎㅎ PM 03:55
어제 오후에 산 샌드위치를 먹어도 괜춘할까? 참고로 서늘한곳에 보관하였음.ㅎㅎ PM 03:49
16
May 2012
가끔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좀더 길었음 하는 생각이 든다ㅜㅜ 물론 밤이 조금 더 길었으면.ㅎㅎㅎ PM 05:15
15
May 2012
이제야잠을청한다ㅜㅜ오늘은집에서간만에주부님되신몽구~욕실청소에손빨래에세탁한빨래또헹구고~힘이없어ㅜㅜ AM 01:15
14
May 2012
me2photo
바둥바둥 살아가는 이유가 뭘까….산속으로 들어갈려니..심심할거 같고…이대로 있자니 갑갑하고.ㅡ.,ㅡ;;ㅋㅋㅋㅋㅋㅋ PM 03:42
13
May 2012
얼마만에 일욜 저녁을 집에서 보내는건지..근데몬가불안해ㅜㅜ PM 10:28
옷사고싶다 신발도사고싶다..ㅎㅎㅎ AM 11:49
11
May 2012
오늘 날씨 왜이래..ㅜㅜ 오늘 컨디션도 꽝이네..기분도 별루…오늘 바이로 리듬 최악!!악!! PM 05:19
10
May 2012
movie
ㅋㅋ울기엔 2%부족한 영화래ㅋㅋ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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