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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Apr 2011
뭔가 트위터쪽으로 더 많이 흘러가는거 같긴한데…. 미투데이가 더 사용하기 편한거 같다.. AM 01:51
14
Feb 2011
쩡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스북 PM 02:23
11
Feb 2011
쩡이 머하노..하도 요새 소식이 없어서 소환한다. PM 03:31
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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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녹차 아이스크림~ PM 07:20
28
Jan 2011
스팸이 많아진 미투는 버리고 트위터로 이동.. AM 12:08
19
Jan 2011
나는 객관적인 사람이고, 외적으로 감정표현이 서툴지만 내적인 감성은 아주 풍부한 사람이다. PM 06:17
16
Jan 2011
미투에도 스팸 같은.. 뭐 그런게 생겼나보네?? 완전 하기 싫어진다; PM 04:08
13
Jan 2011
금요일, 다음주 월요일 휴가 사용. PM 04:24
10
Jan 2011
아침엔 시간이 없어서 보통 출근 후 화장을 하는데.. 오늘은 화장을 할까? 말까? AM 07:53
1
Jan 20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5:00
30
Dec 2010
엽문을 보면. 견자단과 이선균이 닮은거 같다;; AM 12:25
27
Dec 2010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고 싶은데.. 사실 카메라에 대해서 아는건 없다. -_- 단지 욕심만 앞설 뿐. 그래서 먼저 책부터 구입.. 좋은 카메라 사더라도. 활용 못하면 뭔 소용이랴.. 공부부터 해보자! AM 11:31
24
Dec 2010
나는 행운의 편지같은 형식을 띠는…이글을 보면 다시 몇명에게 보내어야 한다는 식의 글을 정말 싫어하고, 나에게 그런 개같은 글 보내는 사람도 싫은데…이젠..이런데서까지 난리고나. 썅. PM 02:10
23
Dec 2010
교통사고 후의 장면을 목격… 끔찍하다. AM 07:57
20
Dec 2010
오늘은 시간이 엄청 잘가네.. PM 03:56
17
Dec 2010
한동안 일이 없어서 너무 지겹더니.. 이제서야 일 좀 하게 되네. 간만에 집중모드. 좋다! PM 04:44
1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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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 이러고있다. 에스틸로젤과 엔퓨오글리터~ AM 01:04
1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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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주려고 만든 책상~ PM 05:15
9
Dec 2010
다음주부터 바빠질테니. 이번주는 계속 칼퇴하자! PM 05:02
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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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가씨에게 실습. A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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