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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55
전체 metoo 수: 33
전체 댓글 수: 170
돌아보는
프로필사진
2008년 6월
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시험기간이라 미투 자제했는데
이거
올리려고 접속!
아 놔 진짜 웃겨 죽어 ㅋㅋㅋ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 100분토론 보는데 나경원의원 불쌍터라. '같은 편이라고 데려왔더니 이뭐병' 이라고 생각했겠지.
맥도날드
로부터 고소 당할 일만 남은 임차장. 게다가 이
아저씨
는 또 뭐야.
임차장과 박회장은 x맨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또삐삐래'에서 순살치킨반반을 시켰는데, 양념이 제 취향이 아니예요. 양념 맛있게 하는 체인점은 어딜까요?
매콤달콤 양념 바삭바삭 후라이드
#
저는 순살치킨을 좋아해요. 닭을 좋아하지만 뼈를 귀찮아하는 제 게으름 때문이죠. 오늘은 아침부터 치킨이 머리 속에서 떠다니더니 급기야 침이 너무 많이 생겨서 턱 관절이 아파요. 저녁 밥때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반드시 먹을테야.
양념반후라이드반
#
아리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돗물 브랜드 발표
魚淸水
#
프랑스 외신
이 정부보다 우릴 더 잘 안다
기자들아 이런 기사를 써라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국민의 심판
ing
#
청와대에 쥐매트 보낸 용자님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조선일보는 좆됐고, 중앙일보는 죽됐으며, 동아일보는 똥됐다.
좆죽똥
#
사람을 왜 때려요?(feat. 진중권 교수)
어제 시사투나잇 맞은 모습으로 등장 폭력진압 생생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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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제2의 이한열이 나와야 너희들 그만둘래???!!!!”
2008년 6월 1일 시위 현장 누군가의 뜨거운 외침
#
촛불 다녀왔습니다. 시위 중급과정을 수료했나 봅니다. 제법 부상이 있었어요. 온 몸이 천근만근이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학교도 다녀왔습니다.
엄마가 속상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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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촛불 다녀왔습니다. 란테곰님과 Ludens군과 함께 시위 초급과정을 수료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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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은 밤을 꼴딱 새워야해요.
근데 벌써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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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 '20개월 미만만 수출' 양보할 뜻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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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 버스는 내부가 장난감같아 귀여웠다. 아저씨는 방송으로 “자리에 앉아주세요.출발합니다.” 하고 출발하신다. 탈 때도 내릴 때도 인사가 들려왔다. 내내 기분이 좋았는데 수고하시는 아저씨께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입을 붕어처럼 뻥긋거렸다.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일은 큰 게 아니다
#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게시물로 달렸더니 화가 좀 풀린다.
2008년 5월 28일 봄양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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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관련 시조
멸맹박가
등장
오삭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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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방중 현재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한국 국가원수 노무현 기재
우리도 업데이트 하고 싶지 않다 가능하면 복구프로그램으로 돌리고 싶다 댓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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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언론이면 벼룩시장이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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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특수기동대 76중대 2소대 노모 이경 미니홈피에 시위대를 방패로 찍는게 즐겁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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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엠네스티
“촛볼집회 단속은 인권침해 MB에 서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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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에서 만든 한미FTA 홍보 광고에는 태극기가 아니라 펩시가 등장하더군요. 처음에는 무슨 의도일까 한참 고민했습니다. 차라리 건곤감이가 틀렸으면 덜 웃겼겠죠.
뒤집힌 색 지못미
#
토미
님이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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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자야하는데 배가 안 꺼진다. 남의 돈이라고 너무 먹었나보다. 미안,친구야.
그래도 항정살은 참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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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쏜다기에 오랜만에 생고기에 소주가 아닌 삼겹살에 산사춘을 먹었다. 고기값보다 술값이 더 많이 나왔더라. 어쩐지 오늘따라 술이 달더라니. 미안,친구야.
그래도 항정살은 참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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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청수 경찰청장 백골단 부활 업무보고. 헬멧, 쇠파이프, 유단자로 구성된 사복경찰. 공격성 진압의 대명사. 말로만 듣던 백골단.
과연 mb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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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테곰님 이벤트에 당첨 ! 기쁜 마음으로 나도 이벤트를 하려고 했으나, 방법을 모르는 시츄에이션 ;ㅁ;
아직도 미투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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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졸업시험이다 결혼식이다 나 혼자 바쁜 사이 세상이 핑글핑글 잘도 돈다. 그래도 눈 돌리지 말자. 끝까지 지켜보자.
나는 네가 한 짓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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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만나는 건 힘들어. 특히 요즘처럼 심란할 때. 내 진로는 이제 제발 그만 물어줘요.
나중에 나도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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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다녀왔다. 신부에게 노래까지 선사한 사촌오빠. 이런 로맨틱한 면이 있었네. 신혼여행은 스페인으로. 아무튼 선남선녀 행복하길.
나도 웨딩드레스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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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졸업시험 출제하신 교수님은 나쁘다. 진짜 나쁘다.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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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시험 출제하신 교수님이 밉다. 정말 밉다.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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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졸업시험까지 미투에 접속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했'었'어요.
이건 작심삼일도 아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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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후니님이 말씀하셨다. 날 미투메인에서 봤다고. 항상 내 주소로 바로 접속해서 몰랐는데 가보니 진짜 있다. 내가. 처음 가입했을 때 메인에 계신 분들을 보고 별세계라고 생각했는데. 초1 처음으로 선행상 받은 기분이랄까.
좋습니다 좋아요 조타쿠나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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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저는 생일 다음날 제 생일이 어제였음을 밝히며 사람들 우려먹는 걸 좋아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성년의 날이더군요. 성년의 날 선물도 달라고 협박했습니다. 저도 성년이니까요. 룰루.
D 1 여러분들도 하나씩 내놓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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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알코올 흡수도 하였건만, 왜 이렇게 허무할까. 왁자지껄 보내고 집에 돌아와 꺼진 방에 불을 켜면 친구들의 모습이 반짝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현대인의 지병이 우울증이라더니. 날 웃게 해줄 누군가가 필요한 요즘이다.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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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
에서 1분 2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물탄찬밥
님,
유에
님,
과유불급
님,
미친척
님,
친한척
님.
me2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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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님들께 묻습니다. 직장내에서 상사,동료들 업무보조에 개인적인 일까지 다 처리해 주는 게 일반적인 신입사원의 모습인가요? 여자라 더 그런면도 있는 건가요? 다른 팀 워드,커피,간식,pmp에 동영상이랑 영어자막까지 받아오라고 시킨다던데. 친구가 고민이 많아요.
그리고 해결방법은 없나요
#
아침에 일어나 미투부터 들어왔어요. 어제 갑자기 새 글이 올라가질 않아서 안절부절 했는데, 오늘은 멀쩡하네요 ^ ^ 제가 잠든 사이 컴퓨터와 미투가 화해했나봐요. 정말 다행이예요 ㅠㅠ
오류가 뜨면 컴맹은 지못미예요
#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카드 잃어버렸어요. 정지는 시켜놨는데, 상당원 언니가 말해준 마지막 사용내역이 제게 익숙치 않아요.
흙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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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버스정류장에 아저씨가 주저 앉아 계세요. 장애가 있으신 분이셨어요. 버스들의 승차거부가 벌써 3대째. 도대체 언제부터 기다리신 걸까요. 달려가서 버스를 멈춰주고 싶었지만 발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안타까워 바라보고 있는데 시선이 마주친 아저씨는 고개를 돌리시더군요.
부끄러운건 아저씨가 아니라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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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챗은 나를 더더욱 미투중독자로 만들었어요.
일어나자마자 미투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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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야. 2시쯤 잠든 것 같은데, 기적적으로 일어났네. 배가 고파. 졸려. 추운 것 같기도 해. 아악ㅠㅠ
집에 쌀 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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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지지율에 대한 2MB의 반응은? “사나이 가는 길에 눈도 오고 비도 오고 하는거지”란다. 하하하하하하하핫. 혼자 영화 찍고 계셨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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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촌오빠가 결혼한다. 현재 큰엄마와 오빠는 전투모드. 큰엄마는 예비신부의 직업도, 씀씀씀이도 탐탁치 않다. 교사치곤 사치가 심하긴 하더라. 게다가 큰엄마는 언제나 오빠가 의사부부가 되길 원하셨다. 가운데에 낀 큰아빠가 몹시 불쌍타.
결혼은 미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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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너무 긴 것 같아서 바꿨어요. 그게 그거지만 ;ㅁ;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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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쉬는 날. 근육은 노곤노곤 풀리고, 배는 고프나 준비하긴 귀찮고, 일어났으나 졸린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요.
나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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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잡을 수 없는 저 별을 잡으려 한다. - 돈키호테 -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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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은 진보신당에 비해 문국현 개인의 당인 듯한 느낌이 크긴 하죠 ^ ^
진보신당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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