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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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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쫓기면서 뭔가를 해야 하는거 정말 싫어. 성격도 예민한 구석이 있어서 이러면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고, 먹어도 체하고, 피부 트러블 올라오고. 아. 쉬고 싶다. 침대에 누워서 맥주 마시고 잠이나 자면 정말 좋겠다. 7 hours ago
9
Feb 2012
해품달 캐스팅. 한가인이 최선이었나요? 22 hours ago
아아아 몰려오는 감기 느낌. 김수현 입술 보려면 잠들면 안되는데… 23 hours ago
약간 츤츤거리는 사람들 엄청 좋아합니다. PM 06:41
누군가 특기가 뭐냐고 물으면 악몽 꾸기, 울다가 깨서 잠 설치기, 배앓이라고 하겠어. AM 08:35
8
Feb 2012
“감히 내 앞에서 멀어지지 마라.” PM 11:07
김… 수… 현… ♥_♥ PM 10:51
동생 친구 아버지 성함이 '김' '주'자 '원'자라고 한다. 그래서 어머니는 '길라임'이라고… PM 09:17
같은 맥락에서 한 사무실에서 이미 많이 봤고 밥도 몇번 먹었던 분이 파란 셔츠를 입고 (첫번째 포인트) 정확히는 본인 업무가 아니었던 일에 바쁨바쁨 하면서도 친절하게 웃으며 사람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눈에 하트가 뜬 경험이 있었지. PM 07:13
후유카님이 주신 릴을 뒤늦게! [올해 소원과 목표] 1. 몸무게와 건강 회복. 2.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감 되찾기. 3. 유난하게 걱정하고 마음 앓지 않기. 4. 많이 듣고, 읽고, 먹고, 느끼고 성장하기. 2012년은 내 마음에 더 집중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PM 06:38
매일매일 하는 일만 하고, 읽기 쉬운 글만 읽고, 가벼운 TV만 보다 보니 머리가 자꾸자꾸 굳어서 멍청이가 되는 것 같아. 왕 멍청이가 되기 전 약간 멍청이 일 때 뭔가 공부를 해야겠다. 성취감 좋고 너무 부담되지 않는 종류로 뭐가 좋을까? PM 06:05
벌써 2월 하고도 중순이다. 하루는 너무 길지만 일주일, 한달은 정말 짧구나. 발 동동 구르며 울고만 있으면 안되는 시간들. 덜컥 겁이 난다. PM 12:32
7
Feb 2012
엄마가 요즘 여자애들 하얀색 귀마개 하면 엄청! 이쁘던데 넌 그런 거 왜 안 사냐고 물었다. 엄마. 나 그거 있어… 엄마가 작년엔 이상하다고 했잖아… 엄마가 날 걔들처럼 엄청! 이쁘게 안 낳아놔서 그런 거야. 인정해…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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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컷 & 펌 했더니 찐따 초딩이 되었다. PM 09:20
이번 달엔 진동 파운데이션을 하나 사야겠다. PM 08:39
그저 난 나에게 마지노선 없는 애정을 쏟아주는 사람이 지구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었는지도, 또 그런 그에게 끝없는 어리광을 부리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PM 07:16
안경 + 파란셔츠의 조합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마음이 저어기 밑으로 떨어진다. 이정도면 중증. PM 03:56
이번주 토요일엔 꼭 맥모닝을 먹어야지.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지만 게을러서 못 먹는 맥모닝. 동생도 데리고 나가서 따뜻한 핫케이크랑 에그 맥머핀 먹어야지. 아님 11시 50분에 가서 난 맥모닝 동생은 베토디… AM 09:53
나쁜 꿈을 꿔도 괜찮아요. 점점 더 괜찮아 질거야. 그러니까 훌쩍훌쩍 하지 말고 오늘도 다시 깊은 잠. AM 02:01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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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자꾸 “언니 너는 5kg는 더 쪄야 예쁘다”며 동생이 하드에서 발굴해 보여주는 옛 사진.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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