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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post(s).

MAY 2012

  • 30일
    • 퍼머링크

    • 아아 쓰러지고 싶어 ㅇ<-< 퍼머링크

    • 퍼머링크

    •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퍼머링크

    • "그럼 헤어져!" 한다면 그건 또 쉽냐구요. 퍼머링크

  • 29일
    • 인정하긴 싫었지만 퍼머링크

  • 28일
    • 물론 잘 헤어졌다는 전제하에! 퍼머링크

    • 새로생긴 동네 매드포갈릭 너무 친절해서 기분 최고! 퍼머링크

    • 크어어어어ㅓ아앙아ㅏ오오컼 싫다고 퍼머링크

    • 하얀색 핫팬츠, 언밸런스 스커트, 사이즈 꼭 맞는 스키니 어딨어 어딨냐고오오오오오 퍼머링크

  • 27일
    • 원피스 고르다가 흥분함; 퍼머링크

    • 어처구니 같은 맛이다 퍼머링크

    • 퍼머링크

    • 훌쩍훌쩍 퍼머링크

  • 26일
    • 퍼머링크

  • 25일
    • ㄴㅈㅊㄱ 학교 축제 체험 퍼머링크

    • 퍼머링크

    • 그렇게 억울한 사람들이 자기는 돌아볼줄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아. 누구나 핑계 하나쯤 있고 아쉽게 틀어진 부분도 있을텐데. 혼자서 하자 혼자서. 내 흠부터 좀 덮고. 일단 나부터. 퍼머링크

    • "너 그 시간에 양수리에 왜 있어? 그날 야근이라며?!" 퍼머링크

  • 24일
    • 방금 엄마가 바나나 사와서 또 누텔라 발라먹기 시작. 이따가 연두부에 양념간장 해준대서 또 먹... 퍼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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