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Friends

All Friends
music
약간의 문제가있다. 원래 빈칸이었던 곳에 오랫만에 자리를 차지하다가 다시 빠져나가니 이빨이 하나빠진것마냥 허무하다. 9 minutes ago
music
왜 자려고 누우면 움직이고 물고 뜯고 하는 거니 19 minutes ago
아… 저 고등학교때, 편찮으신 할아버지가 대구 내려와 계셨는데 학교갔다 올때면 근처 공원벤치에 지팡이에 기대어 이러고 앉으셔서 애들 노는거 구경하시던 할아버지 모습이 생각나네요………. 21 minutes ago
가끔 들르는 미투가 오늘은 더 달달하다. 다들 사랑하고 있구나 :) 25 minutes ago
그만. 모든 우울의 시작은 모두 그것에서부터. 31 minutes ago
me2photo
나한텐 한자리만 있으면돼. 널향한 자리라면. 35 minutes ago
me2video
아깽이가 하루를 무서워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43 minutes ago
느끼고 생각하던 것들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했더니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56 minutes ago
me2video
한참을 멍때리고 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걸 보고 있었다 59 minutes ago
아까 곰오빠가 이니스프리에서 필요한 거 없느냐고 물어봤었는데… 1 hour ago
다시듣는 아름다운 리사 오노의 아리랑 듣기 조으다. 1 hour ago
나는 확실히 맛있는 것을 좋아해서 음식에 돈을 많이 쓴다. 그렇다고 해서! 싸고 맛있는 걸 마다하진 않는다. 싼 음식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는 거라 *-_-* 1 hour ago
맥주는 어느 안주와도 잘어울리지만, 초콜릿 한두개와 마시는 맥주가 제일 맛있는거 같다. 1 hour ago
오늘 조깅 좀 하려고 했는데 나의 툴카스만 열심히 뛰어다녔구나 ㅋㅋㅋㅋㅋ 1 hour ago
자료 뒤지다가 알게된 홀로포닉스 3D 입체음향 으아..진짜 소름끼쳐.. 회사 내 자리에서 혼자 듣고 있는데 완전 리얼해서 나 말고 누가 있는 것 같드아 ㄷㄷ 1 hour ago
눈에 뻔히 보이는 상황들 보고도 모른 척 하고 그먕 넘겨야 하는 것들에 난 익숙하지 않다. 언제 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나. 진짜 좆같다. 1 hour ago
새 가족을 들인다구 간만에 대청소를 했더니 벌써 이 시간… 허리 부숴지겠더 ㅠㅠ 근데 좁은 집이라 대청소를 해도 티가 안난다… 1 hour ago

Follow RSS 봄하루 is sharing 6,692 stories with 164 people since September 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