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12월 | 봄눈의 홈 | 2008년 1월 →

25
Dec 2007
생각
0
metoo

남자라서 더 외로울리 없는데, 그냥 문득 여자였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어째 크리스마스 다 끝나가는데 솔직하게 연락해보고 싶은 이성이 하나도 없지;;;

오후 7시 28분 (Seoul) 댓글 (4)
생각
0
metoo

어거스트 러쉬, 정말 아름다운 영화구나.

오후 5시 39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bomnun님의 미투데이

오후 2시 36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일요일은 아니지만 짜파게티를 끓여먹을까;

오후 2시 34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수원사시는분들~ 저좀 데리고 놀아줘요 흑 심심해… 그냥 어디 사진이나 찍으러 갈까;;

오전 11시 38분 (Seoul) 댓글 (9)
생각
0
metoo

크리스마스 아침이네요. 어릴적엔 이 순간을 무척이나 기다렸죠. 밤 사이 산타가 선물을 놓고 다녀가지 않았을까 해서… 나홀로집에에서 캐빈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며 놀라던 표정이 떠 오르네요.

오전 9시 48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콜라 한 잔 마시고, 치즈 한 입 베어물었다. 살찌려나

오전 1시 1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너는 전설이었냐? -_- 대략 난감한 영화롤세… 좀비도 아니고, 레지던트 이블도 아니고… 28일후는 더더욱 아니고… 아이로봇도 아닌것이… 윌스미스 주인공시켜주면 아무 영화나 찍나…안타까운데..

오전 12시 40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