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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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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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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휴 잘 넘겼다 PM 11:43
웹표준을 위한 이해와 설득작업이 대학교수의 지루한 강의나 정치인의 말뿐인 이상처럼 들려서는 안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단물이 필요하다. AM 09:45
두둥 AM 09:41
김중태님의 치약이론너무 적절한거 아냐? AM 12:41
귀 없는 토끼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영화. 잼잼과 함께 재밌게 보고 왔음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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