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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먼 훗날에 내가 삼킨 눈물 진주되는 날 올꺼야 - 봄 여름 가을 PM 08:58
세 번 듣고, 한 번 말하자. AM 08:55
네가 나를 '너'라고 불러주기 때문에 나는 '나'일수 있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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