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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찌고, 멋 조금만 더 부리고 다니면 어디가도 빠지지는 않는 인물!
곱슬머리인 덕분에 머리 감으나 안 감으나 똑같고, 야행성도 아니면서 맨날 밤새고, 생각보다 머리숱이 없고, 속을 알 수 없고, 무표정이면 비웃는다 오해받고, 잘 웃고, 무지하게 애매한 사람, 사차원 혹은 오차원, 생각은 많고, 집에서 제일 안 생긴, 글쟁이 남자아이.
'제가 보기에 자기 성찰력이 뛰어나고 의지가 강하신 듯…' '상처받지 않기위해 강하시고요.'
그림좀 그립니다.
요즘 새록새록 “연애 + 지름 블로그”로 전향하고 있는(-_-;;) 공순이 감성로그의 주인장, 쿨짹입니다. 종종 일에 대한 얘기도 하고 삶에 대한 푸념도 나누는 블로그에요.
진지한 댓글, 환상 깨는 댓글은 싫어요 >_ <
사람들에게 화 못내는 바보. 화를 내도 미안해져서 미안하다고 말해버리는 바보
81.08.27 pm10:24 - 은근하면서도 우직한 성격이 있어 모든 일을 끈기 있게 해내는 분이십니다. 여유와 낭만을 중시하는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타인의 지배는 받지 않으며, 유순하다가도 고집을 부리면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난 일단 찔러봐야하는 사람…;;;
설치류의 동물에게 비유당하거나, 두뇌용량이 2mb니 하는식의 비하를 당하는 현직대통령의 처지에 속시원함을 느끼는반면, 노무현 전대통령 을 양서류의 동물에 비유거나, 놈현이니 하는식으로 비하하는 별명을 입에 담는 무리를 보면 몹시 빈정상한다. 나 노빠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