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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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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r 2008
듣기 싫으니 입닥치라고 하는 당신은 심히 폭력적이군요. AM 12:18
2
Mar 2008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를 좋아하는 사람이 셋 모이면 어떤 느낌일까. 나는 나이고 그는 나타샤고 그는 흰당나귀가 될까. AM 03:24
대상없는 상사병 AM 03:17
13
Feb 2008
죽지꺽어 누운새 AM 02:04
주식과 펀드와 뉴타운과 경제성장의 단어들이/ 인간에 대한 예의가 밥 먹여주느냐고 소리칠 때/ 그래도 건강하고 정직하고 우애있고 자기답게/ 함께 나누며 살아가야 하지 않겠냐고/ 진정 소중한 것은 지켜가야 하지 않겠냐고/ 두 눈 맑게 뜨고 말없이 바라보던 숭례문 AM 12:52
11
Feb 2008
10
Feb 2008
미투데이에 글을 쓸 때마다 어떤 태그를 달아야 할지 고민되어, 글 쓰기를 주저하는 모습 포착. AM 05:39
6
Feb 2008
왜 우리에겐 그토록 간격의 탐닉이 필요한 것인가 AM 04:42
더 사랑하기 위해서, 양적인 '더'가 아니라 사랑의 시간을 '더' 지속하기 위해서 AM 04:42
다시 그댈 놓지 않아요 멈춘 내심장을 뛰게 할 사람 AM 04:27
4
Feb 2008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AM 08:20
마이 달링 마이 달링 평생을 나 때문에 망치지마요 떠나줘요 가줘요 나 먼저 돌아설 수 없으니 AM 05:36
3
Feb 2008
칼과창 방패에 말을 타는 서부의 총잡이 되볼까 AM 08:55
밤새세명의친구들께이메일편지를썼다. AM 06:19
하느냐는 발상은, 정말 윙스러웠다. 쀍! AM 03:35
윙께서 오백이십년만에 내게 먼저 말을 걸어오셨다. 너무 놀라 기뻐할 순간도 잊었다. 나는 요몇일 사랑하고 있던 그 사람 이야기를 윙께 쏟아내느라, 막상 윙께 감사도 못드렸다. 철딱서니없는 두부처럼 보였을까;;; 하지만 결혼을 그분과 하고파 AM 03:35
2
Feb 2008
그가 tv에 나와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았다. 3년전봄의장면이다.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실낱같은쌍꺼풀과눈웃음! 마이크를 쥐고 있는 뽀얀 손과 그 손이 노래의 음절과 만난 리드미컬 제스쳐! 노래를만족하게끝내고 살쩍 흘리는자존적미소! 용기있되 섬세한 목소리! AM 08:59
1
Feb 2008
봉쥬 트히스트! 봉쥬 모나무흐! 봉쥬 마비! PM 04:31
27
Jan 2008
그를 수소문한 끝에 그의 홈피를 찾았다. 밤새 그를 회상하며 그가 불러주었던 노래를 들으며 그에 관한 기억을 글로 담았다. b.s. AM 11:25
므슈 윈느 준혁 호두 정 → 내 이름에서 준혁을 빼야 하리, 준혁은 나를 본체만체한다. 흥!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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