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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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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수펄스가 데스티니스차일드 같은 그룹이됐으면 좋겠다!!! AM 08:57
27
May 2012
여수 상하행 오늘하루 내가 제일 많이했던말은 죄송합니다였다 백번은 오바고 오십번은 넘게 한거같다 말하는거야 백번이고 천번이고 어려운거 아닌데 마음이 힘들다… PM 11:56
25
May 2012
선생님은 내꺼!!! 내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버리고 싶다 AM 10:15
23
May 2012
참자 딱 9월까지만… PM 08:36
울랄라세션 아름다운 밤 PM 01:50
21
May 2012
밧줄로꽁꽁 밧줄로꽁꽁 단단히 묶어라~내사랑이 떠날수없게~ AM 12:03
19
May 2012
너 뿐이야 - 박진영 PM 09:17
새벽첫차부터 욕먹기 한두번 아니지만 들을때마다 속에서 천불난다 유니폼벗고 멱살잡아버릴까 열차밖으로 던져버릴까 나이먹을만큼 쳐먹었으면 그만한 대우 받고싶으면 그따위로 살지마 미친놈들아 AM 07:21
18
May 2012
빨리 4개월이 지나가고 10월이 됐으면…너무길다 ㅠㅠ PM 08:10
16
May 2012
옥탑방왕세자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과자 빵등등 흡입하고싶다 ㅠㅠ 아아아…아무리 몸에 좋다지만 한약은 너무써……달달한거…..ㅠㅠㅠㅠㅠㅠ PM 10:21
14
May 2012
너무 좋다…..어떤 사람이던간에 그런건 다 상관없을 정도로 PM 01:54
12
May 2012
아침에 한의원에갔다. 침도맞도 뜸도하구 월욜날 약받으러 간다. 약값이 28마넌…..이었지만 큰맘먹고 결제. 제발 나았으면 좋겠다!!! PM 02:23
11
May 2012
내사랑 선생님 보고싶다…카톡으로 웃긴 동영상 보내주실때 너무 귀여워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PM 09:09
며칠째 쉬지도 못하고 내일도 모레도 근무…몸도 너무 않좋고 소화도 안되고 또 위가 아프다. 내가 9월까지 견딜수 있을까..몸이 힘드니까 진짜 살기가 싫다… PM 05:14
10
May 2012
첫차는 타도타도 익숙해지질 않는다 아 졸려 ㅠㅠ AM 07:03
8
May 2012
집에가고싶다집에집에집에집에집집에서 자게해줘….. PM 11:23
선생님은 뭔가 말랑말랑 하면서도 딱딱 떨어지는데 나는 너무 흐느적거리고 뻣뻣ㅜㅜ 유연성부터 어떻게좀… PM 01:52
6
May 2012
딱 하루만이라도 알렉사청 처럼 마른몸매로 살았으면 소원이없겠다 비닐봉지를 입건 푸댓자루를 입건 다어울릴거야 ㅜㅜ AM 11:31
5
May 2012
내가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착실하게 공부하고 유학다니며 하고싶은걸 하고있을까 아니면 망나니가 됐을까 어느쪽이든 지금보다는 나았겠지 AM 06:12
2
May 2012
롯데리아 빅비프버거 드디어먹어봤다 그냥 담부턴 먹던거 먹어야겠다 끗 P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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