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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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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ec 2008
이제 더 이상 무모하지 않다… PM 02:44
17
Dec 2008
그리 슬펐던 일도 아팠던 일도 추억 속에선 적당히 잘 버무려져 꽤 멋져진다….. PM 07:21
덧없음……………………….. AM 11:50
...
16
Dec 2008
스스로 장애물을 만들고 그 앞에서 아이처럼 울고 있어요. AM 10:17
~~~..
15
Dec 2008
하늘은 맑다. 하지만 세상은 단검을 숨긴 자객처럼 웅크리고 있다. AM 10:59
14
Dec 2008
나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렸나봐……. PM 10:16
11
Dec 2008
혼자 들을 땐 마음 편한 음악도 라디오에서 나오면 왠지 불편하고 얼굴이 화끈거릴 때가 있다. AM 10:16
10
Dec 2008
사람이 변하는 것일까?? 사랑이 변하는 것일까? AM 09:31
9
Dec 2008
해바라기가 더이상 해를 보지 않는다면 해는 슬퍼할까요?? AM 10:32
8
Dec 2008
나는 딸기가 싫어요. 맛있는 딸기를 먹기 위해서는 일년을 기다려야하잖아요. 차라리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오렌지 먹을래요.. AM 11:53
4
Dec 2008
울지 않아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PM 02:15
3
Dec 2008
사람들은 여러가지 삶을 산다….. PM 12:32
2
Dec 2008
사랑을 설명하려 하지 마세요……….. PM 08:24
법정에서 사랑을 논하다니….. 참~~~ PM 12:06
1
Dec 2008
쏟아져 나오는 말들을 거르지 말자. PM 03:31
7
Nov 2008
요새 신자가 없으니 신자 패밀리들이 조용하다 ~~~ 어여 컴백하길ㅋㅋ AM 09:46
23
Oct 2008
상실의 시대 AM 09:29
22
Oct 2008
오늘 시험보는 날이에요 ㅋㅋ 이렇게 조용할 수 가~~~ AM 09:11
13
Oct 2008
안녕하세요. 경마 공원 주인 아저씨. 저는 XX라고 해요. 2006년 때는 잔디에 들어가서 정말 죄송해요. 말들을 더 자세히 보려고 했어요. 그렇지만 아빠도 들어갔어요……정말 죄송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PM 12:56
2학년 아이가 전학왔습니다.. 아싸~~ 내년에 우리학교가 드디어 6학급이 되겠네요 ㅋㅋ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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