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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May 2007
사이트 탈퇴하래서.. 탈퇴했는데 글이 그대로 남아있네여.. ㅎ.. 관리자분 보심.. 삭제부탁여..ㅋㅋ PM 11:59
나는 내 인생이 참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다.. 나는 내인생이 참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나는.. 수많은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그 목표를 향해가는 방법을 찾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재미있다.. PM 05:36
나는 잃어버렸던 나의 꿈을 되찾았다.. 몇십년 동안 나의 몸속에서 자라고 있던.. 나의 꿈들이 어느날 사라졌는데.. 난 사라진것도 모르고 있었다.. 이제 나의 소중한 꿈을 다시 놓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행동할 것이다… PM 05:35
몇시간전 부터 난 금연을 시작했다.. 내가 금연을 시작한 이유는 누군가의 권유도 아니고.. 건강이 나빠져서도 아니다.. 다만, 나의 꿈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PM 05:34
나는 꼴초다.. 요즘은 하루에 2갑정도 핀다.. 나는 담배만이 나를 배신하지않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내옆에서 함께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난 호랑이 새끼를 키우고 있었던것이다.. PM 05:34
미투.. 첨이라 그런가.. 계속 들오게 만드넹.. 쓸 얘기도 없는데.. 근데. 왜 삭제는 안되는걸깡..ㅡㅡ AM 11:24
왜.. 이 아이콘도 생각이라고 뜨는걸까..? AM 10:27
테스트 이 아이콘은 무슨 글? AM 10:25
봄이라 그런가.. 아침마다 기분이 꿀꿀.. 점심마다 또 기분이 꿀꿀.. 다행히.. 저녁엔 기분이 더 꿀꿀.. 하루종일 꿀꿀하니.. 바이로리듬 탓으로 돌려버린당.. ㅋㅋㅋ AM 10:22
8
May 2007
오늘도 누군가를 상처주고 상처받은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서로가 상처를 주며 살지만.. 내 스스로 그것을 알지못할때가 많다.. 물론 아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쩜.. 이런 사람은 상처주는 것보다 더 큰 상처를 받고 있는것은 아닐까..? PM 08:50
오늘 jenee라는 사람때문에 가입했는데.. 함 시작해볼까.. 푸하하하 PM 08:05
부기님께서 boogi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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