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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Sep 2010
다이어트 중인게 분명한데 왜 아침부터 튀김우동을 난 먹고 있는 걸까요? AM 10:04
3
Aug 2010
역시 디자인의 소니. 방향은 다르지만 디자인으로서는 애플에 밀리지 않는 소니의 저력. PM 03:16
14
Jul 2010
[대격변] 대격변이 시작되면 일단 사제를 만렙 찍어야겠네요. 중간에 무작위도 친구들이랑 같이 돌면서요. 이번에 대격변에 맞춰 친구가 컴백하기로 했답니다. PM 06:20
[대격변] 와우 미투데이가 만들어졌군요. 와우 미투데이도 대격변 베타도 다 함께 하면 좋겠네요. 미투입성도 환영합니다. PM 06:18
13
Jul 2010
생객대로T 미투데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축하드려요. PM 03:04
3
Feb 2010
머리는 맴맴. 아웅. PM 06:37
2
Feb 2010
피곤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하는 지하철 안. 사람들도 다들 지쳐보인다. PM 09:37
오늘 점심은 참치 샌드위치. PM 12:21
1
Feb 2010
요즘 아무런 의욕없이 사는 느낌입니다. PM 08:04
다시 미투데이를 본격적으로 사용 해볼 생각입니다. 사용방법은 이전과는 다르게 할 생각입니다. AM 11:16
16
Dec 2009
오랬만에 돌아온 미투데이. 아이폰 어플이 있어서 다시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PM 01:44
2
Jul 2009
미투데이 보다는 트위터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투데이에 관심이 더 없어질 것 같습니다. 혹시 제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bookwormkr 퐐로우 부탁드립니다. AM 07:38
19
Jun 2009
소양강댐에 왔습니다. 이제 슬슬 배를 타러가야겠군요. 평일이라 그런지 아주 고요하고 좋아요. PM 12:06
5
Jun 2009
[미투 뿅망치] 4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17
아이폰이 출신된다는 이야기가 자꾸 들려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 구매 할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저의 벗 팜 PDA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PM 05:16
30
May 2009
청문회 스타라는 이름으로 노무현을 안 이후로 단 한번도 그에게 실망을 하거나 그가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러나 다들 노무현에 NO라 할 때 YES를 외칠 용기가 없어 침묵했다. 그 침묵이 그를 죽음으로 몰아갔다. 미안합니다. T_T PM 02:30
27
May 2009
그 분 사진만 보면 눈에 눈물이 나려고 해요. PM 10:30
스팀 다리미, 믹서기가 필요해요. PM 06:17
26
May 2009
윈도우 XP에서는 윈도우 7으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M 06:48
23
May 2009
아침이 됐는데도 창 밖에 어둡군요. 구름이 매우 짙게 깔린듯 합니다. A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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