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7
Feb 2010
느낌

메일을 보내놓을까 말까, 의외로 고민중 오후 2시 2분

느낌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임창정을 좋아했는데, 열한 살의 나이에 “창정오빠”하면서 쫓아다녔던 기억이(심지어 공개방송 쫓아다니…) 있는데 그 영향을 받았는지 동생 광희 mp3에 있는 임창정 노래 폴더 이름이 '창정오빠'다…-_- 오후 12시 37분

생각

전화번호를 쏘자마자 동경에 계신 김위드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의외로' 보고 싶어졌습니다. 오전 12시 28분

6
Feb 2010
느낌

1)필카를 가져갈까 디카를 가져갈까 고민하니 달크로즈가 필카를 가져가라고 했고, 2)노트북을 가져갈까 가져가지 말까 고민했더니 가져가라는 듯이 얘기했던 날. 3)필카는 가져가고 노트북은 안가져갈듯. 오후 11시 58분

느낌

고모한테 FM2를 돌려주려고, 만년필을 들었는데 잉크가 안나와 침을 묻히다보니 혀 끝이 까매졌다… 오후 11시 56분

5
Feb 2010
느낌

태국 남부 해변에 가려하니 왠지 베트남의 쌀국수와 라오스의 방비엥이 무지막지하게 그리워지는 건 뭐냐… 오후 1시 34분

느낌

헤헤헤헤 아점으론 광희가 끓여주는 베트남 쌀국수에 숙주 푸욱 넣어 먹고, 냉장고에는 고수(커리엔더)님이 숨쉬고 있고, 곧 비행기를 타고! 오후 12시 45분

느낌

드디어 프린트도 된다 ㅠ_ㅠ 오전 1시 40분

느낌

오랜만에, 거의 일주일만에 가계부를 정리했다. 휴, 이제야 일상이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오전 12시 32분

생각

근로장학생 하려고 건강보험료 따로 내려고 알아봤더니 처리하는데 꽤 오래걸리고 또 머리 지끈지끈할 것 같아 그냥 엄마 내던 걸로… 해야지. 근로장학생 안되면 뭐, 해서 돈벌지 ㅠ_ㅠ 오전 12시 17분

4
Feb 2010
생각

언니가 해주는 김치찜 노나먹고~ 외대 후문 카페 가서 신나게 수다 떨다가 이제야 집! 요즘은 매일 12시에 집에 들어오는 듯… 오후 11시 55분

생각

한겨레출판사에서 설연휴 선물이라고 아름다운 커피 세트 보내줬다! 꺅! 신난당! 오후 1시 27분

느낌

맑고 크게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후 12시 38분

느낌

책상을 창문 쪽에 놨더니 손이 너무 시렵다. 하지만 낮에는 빛 짱짱 들어오고 좋은데… 오전 1시 37분

3
Feb 2010
생각

드디어 인터넷이 된다 ㅠㅠ 오후 1시 59분

1
Feb 2010
생각

나도 남미 가고 싶다! 오후 2시 31분

생각

휴 인터넷 쓰려고 학교 도착! 이사한 집은 햇빛이 마구마구 잘 들어와요 그래서 부담스러운… 철우가 메일 보냈어요. 한국 생각 별로 안하고 매우 잘 지낸대요.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섭섭한 ㅋㅋㅋ 오후 2시 31분

31
Jan 2010
생각

이사 잘했습니당★ 인터넷이 안되어 깔아야 할텐데 뭘 깔면 좋을까요! 자전거 주는 걸로다가..?; 오후 5시 34분

30
Jan 2010
생각

매일 “나는 자주적이고 독닙적인 여성”이라고 말하지만, 엄마랑 둘이 낼 이사하려니까 갑자기 겁이 나는 것은… 오후 8시 6분

생각

내일 이사 또 어떻게 하지… ㅠㅠ 하지만 낼은 홍대 <창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카페에서 10cm 공연 가는 날! 꺅! 오후 8시 3분

느낌

내일 이사함니당! 오후 2시 38분

보라님은 2008년 1월 8일부터 134명1,12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