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임창정을 좋아했는데, 열한 살의 나이에 “창정오빠”하면서 쫓아다녔던 기억이(심지어 공개방송 쫓아다니…) 있는데 그 영향을 받았는지 동생 광희 mp3에 있는 임창정 노래 폴더 이름이 '창정오빠'다…-_-
전화번호를 쏘자마자 동경에 계신 김위드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의외로' 보고 싶어졌습니다.
1)필카를 가져갈까 디카를 가져갈까 고민하니 달크로즈가 필카를 가져가라고 했고, 2)노트북을 가져갈까 가져가지 말까 고민했더니 가져가라는 듯이 얘기했던 날. 3)필카는 가져가고 노트북은 안가져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