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1시 45분 (Seoul) by 보라 촛불문화제 그래서나는이번주말을쉰걸까 원기충전했으니다시나가야겠다 "까나리액젓택배로보내주랴?"라는고모의말에고모도나와같은심정임을깨달았다 위화소설에자주나오던욕이갑자기하고싶다 니미럴 댓글 (13)박노해, <길 잃은 날의 지혜>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시 8분 (Seoul) by 보라 자유발언대에서나눌수있을것같은시, 이명박앞에서낭독하고싶은시,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선물하고픈 시. 댓글 (0)덜덜떨면서 아침에 집에 들어오는데 아래층집 앞에 놓인 조선일보 헤드라인 보고 기절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4시 22분 (Seoul) by 보라 촛불문화제 이제지친다 하루종일장례식장지키다가막차타고광장나가는사람맘좀이해좀해주면안되겠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