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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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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의 직원으로서 현지에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상품작물을 대량으로 수입하고 소비하는 나라가 있는 한 굶주림과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사실을 깨달은 순간, 국제연합을 그만둘 결심을 했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보라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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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1시 45분 (Seoul) by 보라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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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되찾는 중, 하루하루가 왜 이리 짧지. 하고 싶은 게 산더미인데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0시 1분 (Seoul) by 보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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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길 잃은 날의 지혜>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시 8분 (Seoul) by 보라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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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여자들이 가냘픈 목소리로 “폭력경찰 물러가라”라고 말하는 게 거슬린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2시 15분 (Seoul) by 보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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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쓰려고 미투데이 일시정지 풀었습니다(__) 달크로즈님 감사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28분 (Seoul) by 보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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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떨면서 아침에 집에 들어오는데 아래층집 앞에 놓인 조선일보 헤드라인 보고 기절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4시 22분 (Seoul) by 보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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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좀 지켜주세요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11시 55분 (Seoul) by 보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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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PD수첩에 나와서 인터뷰했던 진중권교수처럼 말 잘하고 싶어!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2시 46분 (Seoul) by 보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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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타령 그만하고 우리, 이제 함께 살아요. 함께 살자, 대한민국!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2시 32분 (Seoul) by 보라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