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오후 11시 45분 (Seoul) 촛불문화제 그래서나는이번주말을쉰걸까 원기충전했으니다시나가야겠다 "까나리액젓택배로보내주랴?"라는고모의말에고모도나와같은심정임을깨달았다 위화소설에자주나오던욕이갑자기하고싶다 니미럴 댓글 (13)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오후 11시 45분 (Seoul) 촛불문화제 그래서나는이번주말을쉰걸까 원기충전했으니다시나가야겠다 "까나리액젓택배로보내주랴?"라는고모의말에고모도나와같은심정임을깨달았다 위화소설에자주나오던욕이갑자기하고싶다 니미럴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