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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2008
느낌
2
metoo

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오후 11시 45분 (Seoul) "?"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