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7월 ← 2008년 6월 | 보라의 홈 | 2008년 8월 →

22
Jul 2008
느낌
1
metoo

"그치만 주변에 너처럼 자기가 현재 하는 일을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에게는 위로가 돼. 꼭 너가 그런 사람이 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통찰하고 변화시키는 작은 움직임이 되었으면 좋겠어^_^*"

오후 11시 47분 (Seoul) , . .. .. . 댓글 (3)
생각
book
5
metoo

초면인데도, 아니 초면이기에 사람들은 오히려 나이를 묻는다. 나이를 묻고, 심지어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없이 대학 문화의 연장인 학번까지 서슴없이 묻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다.

오전 2시 21분 (Seoul) 댓글 (2)
생각
book
2
metoo

가난하고 차별을 당하고 꿈마저 빼앗겼는데도 '의식'이 없으니, 상황은 더욱 암담하다.

오전 2시 14분 (Seoul) 댓글 (0)
느낌
2
metoo

아무튼, 머리아픈 고민은 이제 그만. 더 이상 힘들기도, 아프기도 싫다.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걸 하면서, 눈치 안 보고 행복한 대로 살면 되잖아?

오전 2시 8분 (Seoul) . ()! 댓글 (7)
느낌
1
metoo

“보라야, 그런데 결국 세상을 바꾸려면 주류가 되어야해. 비주류에서 아무리 용써도 힘들더라.” 나는 운동권이었던(아니, 지금까지도 당활동을 하고 있는) 고모부의 말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비주류가 고달프고 힘들다고해도, 난 여전히 즐거워보이는 걸..

오전 12시 21분 (Seoul) . '' , . . 댓글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