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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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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메일을 보내놓을까 말까, 의외로 고민중 PM 02:02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임창정을 좋아했는데, 열한 살의 나이에 “창정오빠”하면서 쫓아다녔던 기억이(심지어 공개방송 쫓아다니…) 있는데 그 영향을 받았는지 동생 광희 mp3에 있는 임창정 노래 폴더 이름이 '창정오빠'다…-_- PM 12:37
전화번호를 쏘자마자 동경에 계신 김위드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의외로' 보고 싶어졌습니다.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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