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미투홈
로그인
회원가입
bora
's me2day
by
얼룩
열아홉의 칠월
돌아보는
공감하는
관심있는
친구들은
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
하고 새로운 친구를!
검색
리스트 노출 순서
날짜순으로 봅니다.
댓글 받은순으로 봅니다.
미투 받은순으로 봅니다.
아이콘별 보기
132개
생각
4개
느낌
2개
알림
14개
[느낌] 안뇽
11개
[느낌] 냠냠
38개
[생각] 안녕
96개
[느낌] 귀염
14개
[생각] 덤벼
20개
[느낌] ♡
13개
[알림] Radio
27개
[느낌] 촛불시위
11개
[느낌] 풀
종합 통계
전체 글 수: 382
전체 metoo 수: 313
전체 댓글 수: 3476
2008년 7월
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네이버지식in은 최고다.
inesita
가
척추를 갈아끼고 싶다
는 말에, 어렸을 적 교통사고로 몸이 산산조각난 여성화가가 생각났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여성화가'
라고 쳤는데 맨 첫 번째 지식in에 나온다-_-;
순간 공포.... 무.섭.디.
#
나의 한겨레21 애독코너. 이번에도 한겨레21오자마자 칼럼 먼저 신나게 펼쳐들었는데, '
<권혁범의 세상읽기>
는 이번호를 끝으로 연재를 마칩니다' 라니….
지하철에서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 감사메일이라도 보내야지ㅠ_ㅠ (링크시켰는데 이번호는 아직 무료보기가 안돼서.. 굽신굽신)
#
이 곡의 이름은?
보라쏭
?!
얼룩쏭인가?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치만 주변에 너처럼 자기가
현재 하는 일을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들
이 나에게는 위로가 돼. 꼭 너가 그런 사람이 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통찰하고 변화시키는 작은 움직임이 되었으면 좋겠어^_^*"
십대의마지막생일이라고 곡을 만들어준, 직접 곡을 치며 가사대로 따라부르라던 내 친구. 마침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만난학교친구들이지만 하.나.도 어색하지않았던 건 왤까. 너무너무보고싶었어 고마워
#
초면인데도, 아니 초면이기에 사람들은 오히려 나이를 묻는다. 나이를 묻고, 심지어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없이 대학 문화의 연장인 학번까지 서슴없이 묻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다.
me2book 281p 책 십중팔구한국에만있는
#
가난하고 차별을 당하고 꿈마저 빼앗겼는데도 '의식'이 없으니, 상황은 더욱 암담하다.
me2book 101p 책 십중팔구한국에만있는
#
아무튼,
머리아픈 고민
은 이제 그만. 더 이상 힘들기도, 아프기도 싫다.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걸 하면서, 눈치 안 보고 행복한 대로 살면 되잖아?
세상을크게바꾸지말고 조금씩바꿔나가지 뭐. 근데 난 왜이렇게 멀미가 심할까(난데없이)!
#
“보라야, 그런데 결국 세상을 바꾸려면 주류가 되어야해. 비주류에서 아무리 용써도 힘들더라.” 나는 운동권이었던(아니, 지금까지도 당활동을 하고 있는) 고모부의 말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비주류가 고달프고 힘들다고해도, 난 여전히 즐거워보이는 걸..
결국 수능공부를 다시 해보면 어떻겠냐는 고모부의 견해. '하나의견해'로 받아들이라고말했지만, 몇 달전만해도 나도 저 고민을 심각하게하고있었으니까. 하지만 지나치게 남성권위주의적이기도 한 그 말이 좋지만은 않았다.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먹을 거 주면 '개'가 돼. 그리고 여긴 마치 교도소 같아!”
카츄사 교도소(논산훈련소)에 있는 개(오빠)
#
대전 고모네 갔다가 오랜만에 안성집으로. 헥헥 낼 안산갔다가 다시 서울가야하는데…
이런데 다 말고 바다가고싶어
#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리산, 지리산. 국내 첫 장거리 도보길,
걷고 싶어 죽겠다.
다행이다 난 트래킹에 젬병이라 지리산종주하다 죽을지도 모를거라고생각했는데. 역시. 자연과 이야기나누며 걷는 게 최고! 8월에감니다 히힛
#
난 브로셔마저 못받았다.
대신 오는 길에 문제집 두 권이나 샀수.
방영과교수님 멀리서 뵐 땐 섹시했는데, 가까이서 뵈니까 아니...더..라.
#
오늘 하늘 봤어요?
폭신폭신구름이 뛰어다니고 있었어요 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 <너의친구>에서 나오는 폭신선생님이 생각났어요.
#
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앗싸앗싸앗싸아
!! 잘 되고 있다!!!!! *_* 오마이갓
사자성어 별로 안 좋아하지만, 전화위복!
#
친구가 담주에 중국간다고 루트 좀 부탁한단다. 난 가지도 못하는데 이게 뭐야ㅠ_ㅠ 하지만, 오늘 양평에서 만나 뵌 한예종 영상이론과 김소영쌤은 나의 발목을 잡았다. 얏호!
열공모드돌입 사실저그렇게안보이지만고3수험생임니다 굽신굽신 그나저나 나도 윈난..
#
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침에 기프트콘이 날라왔다.
이뭥미
, 광고문자인줄 알고 무시하려고했는데 고래밥이었다! 꺄- 잘먹겠습니다(__)
나니♡
님
나니님꾸벅 기프트콘 고래밥 유후 즐거운하루들
#
잘되어라 잘되어라 잘되어라!
괜찮아잘될거야내일은양평에갑니다안뇽
#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욕심 좀, 그만 부리자.
어차피같이살아가는건데
#
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결과물
물결과 즐겁게즐겁게즐겁게즐겁게^_____________^
#
꺄
공짜표 세 개나 생겼당
!
근데언제가지ㅎㄷㄷ 과부하로아무것도못하고있음... 뭘하나잘라내야할텐데. 환경영화제얼른돌아왔음좋겠다!!!
#
이제부터 최대한 책을 빌려보기로 했다. 친구에게서, 지인에게서, 도서관에게서.
1) 돈이 없다 2) 나때문에베어질나무를생각하자, 하지만가장중요한건 삼번. 3) 하숙집 책꽂이에 자리가 없다 ㅎㄷㄷ 나의지못미삼단책꽂이. 그렇다고 옷장에 책을 넣을수도없잖아...
#
내가 온다고 옥수수를 쪄놓고 기다리던
친구
, 또 그의 친구. 그냥 갑자기 보고싶었어. 옥탑방과 오늘 밤의 대화는 최고였어, 정말. (심지어 집에오는 길에 만난 버스기사아저씨도 젠틀했어!)
함께여서너무너무고마와 가까운곳에있어서더더욱고마워, 그나저나 얼른 여행가라. 키는 나 주고. 응? *_*
#
난 왜 안 울지
. 최근에 운 적이 언제였더라.. 까마득해.
'울기' 세븐데이즈 올려야하나요 ㅎㄷㄷ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정말 멋진 건, 이 밤이 계획된 게 아니라는거야.
movie before sunrise
#
“야, 나 노트북 샀다” “헐, 왜!” “필요하니까 샀지ㅡㅡ” “아이씨, 내가 알바해서 누나 생일선물로 사주려고했는데…”
열일곱착한내동생 흐흐 최저임금3770원으로언제돈을벌어서노트북을살까하는웃음이먼저나왔지만,마음만으로도고마워죽는줄알았다. 무려 3개월전의 일
#
달크로즈님 말을 듣고보니,
오늘 인사동을 빠르게 지나 종각으로 향하는 도중, 어떤 여자가 나를 붙잡고 말을 건넸던 게 기억이 났다. “저, 당신에게서 불이 느껴져요. 그것도 아주 뜨거운 불이요.”
"저랑 십분만 얘기하고가세요 안될까요?" 살짝 솔깃했는데(불이라지않는가 정열적이야 캬-) 아샬님이 기다리고계셔서 빠르게걸어왔다. 다음번에 만나면 차나 한잔해요. 사실 궁금해요.
#
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친절한
아샬
쌤과 시청갑니다. 오타의 성지,
고아라
모여랏!
촛불문화제 고아라 친절한아샬쌤
#
생각해보니, 나에겐 아직 유치가 있어요.
헉. 저 진짜 입 속에 유치(어린치아) 남아있어요-_-; 지못미유치.. 영구치들아, 덤벼라. 어리다고놀리지말아요*-_-*
#
빠알간 고추잠자리가 나와 함께 날고(혹은 걷고) 있었다.
벌써 가을이냐?
#
그를 안았다.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나는 그 여자를 뜨겁게 사랑했다, 정말.
한 여름밤의 꿈이었다. 현실에서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음,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
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공간 민들레 축제,
연
. 어쩌다 2부 사회를 보게 되었어요(엉엉)! 민들레가 궁금하신 분이나, 평소 관심있으셨던 분들! 민들레 1학기 발표회에 놀러오셔요:-)
홍대근처에있답니다 절대"민들레영토"가 아니여요!
#
이해할 수 없으면 들어오지 않아도 돼. 사실, 내가 좀 넘사벽이라. 나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사실 난, 내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모르겠다고 투덜거리면 그건 뭐 어쩔 수 없잖아?
하지만 음 노력해볼게. 알겠어. 습작노트라고 생각하자! 좋아, 습작노트야. 습.작.노.트.
#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머, 벌써 7월의 1/3이… 누가 시계바늘 좀 잡아줘
그래도 살짝기분좋아살짝, 아주조금불안하기도하지만
#
원래 비빌언덕 따위는 없는거야. 빌어먹을 청춘따위. 그 따위 것.
백팔배나 하자
#
어머,
누군가했더니
루시드폴이잖아
강달프인줄알았네
#
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옷좀나방의 피해를 막기위해 우리는 실험실에서 개발한 살충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살충제는 수컷 옷좀나방들이 좋아하는 암컷에 둘러싸여 있다고 믿게하는 색향제입니다. 이 색향제에 수컷 나비들이 완전히 미쳐 진짜 암컷을 발견할 수 없게 됩니다.”
me2book 책 희망을거래한다 너무해! 당신이옷좀나방의신세가된다고생각해봐 얼마나괴롭겠어엉?옷좀나방도좀생각해주면안되겠니(근데,좀웃기기도)
#
망할 청춘따위
스무살이되면알겠지
#
“어떤 사람들은 김중혁씨가 김연수씨의 그늘에 있다고 말할 수도 있을텐데요.” “(아무렇지도않게)전 그늘에 있는 게 좋아요. 햇빛 알러지도 있구요.”
김연수,김중혁과함께한북살롱 우왕굳 김중혁작가 목소리 넘 멋있음 ㅠ_ㅠ
#
(한국)친구가 msn에 들어오라고 했다. 들어갔더니 (중국)친구가 말 걸었다. 죽겠다.
살려줘 류맹
#
나는 왜이렇게 라면을 못 끓일까
하지만맛있게냠냠했어요 근데짜파게티가너무짰어
#
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자기반성하세요.
아이콘, 사약마시는거같다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도, 보고싶어
#
“우리들의 악인은 살아있는 기도”라고 적었다.
알고보니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있는 기도'였다 켁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도
, 아멘
고마와요촛불들
#
씰룩씰룩
see+look=씨룩 원군왈, 씰룩씰룩 어때? 그 후로 원군은 나를 씰룩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
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잔디가 아파해요
생태도시서울^_^
청계인공천부터 좀 어떻게안될까요 굽신굽신
#
갑자기 뜨개질 혹은 바느질이 하고 싶다. 삼겹살도 먹고 싶어.
좋아 실을사야지 뭘만들까 나는목도리밖에짤줄모르는데 모자짜는법을배워야겠다 친구네집가서삼겹살먹을까ㅎㄷㄷ
#
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멘
우왕 3일은기독교 4일은불교래 기상천외한촛불들 나는이명박이가불쌍해
#
2008년 6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국제연합의 직원으로서 현지에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상품작물을 대량으로 수입하고 소비하는 나라가 있는 한 굶주림과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사실을 깨달은 순간, 국제연합을 그만둘 결심을 했다.
me2book 이분야입문책 앞으로계속읽고공부해야지 그나저나, 나도 저 사실을 온몸으로 깨닫게되면 그땐 정말 어떨까 무기력의극한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실, 그곳에 가면 즐거웠다. 나는 '진정한 나'를 찾은 기분이었고, 그래서 나는 신났었다. 하지만 요즘 그곳은 불편하고 답답하고 화가 치밀고 어쩔줄모르겠으며 심지어, 나를 통제하기 너무 힘들다.
촛불문화제 그래서나는이번주말을쉰걸까 원기충전했으니다시나가야겠다 "까나리액젓택배로보내주랴?"라는고모의말에고모도나와같은심정임을깨달았다 위화소설에자주나오던욕이갑자기하고싶다 니미럴
#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