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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식in은 최고다. inesita가 척추를 갈아끼고 싶다는 말에, 어렸을 적 교통사고로 몸이 산산조각난 여성화가가 생각났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여성화가'라고 쳤는데 맨 첫 번째 지식in에 나온다-_-;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9시 58분
(Seoul)
by 얼룩
순간 공포.... 무.섭.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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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겨레21 애독코너. 이번에도 한겨레21오자마자 칼럼 먼저 신나게 펼쳐들었는데, '<권혁범의 세상읽기>는 이번호를 끝으로 연재를 마칩니다' 라니….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8시 18분
(Seoul)
by 얼룩
지하철에서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 감사메일이라도 보내야지ㅠ_ㅠ (링크시켰는데 이번호는 아직 무료보기가 안돼서..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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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머리아픈 고민은 이제 그만. 더 이상 힘들기도, 아프기도 싫다.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걸 하면서, 눈치 안 보고 행복한 대로 살면 되잖아?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2시 8분
(Seoul)
by 얼룩
세상을크게바꾸지말고 조금씩바꿔나가지 뭐. 근데 난 왜이렇게 멀미가 심할까(난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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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야, 그런데 결국 세상을 바꾸려면 주류가 되어야해. 비주류에서 아무리 용써도 힘들더라.” 나는 운동권이었던(아니, 지금까지도 당활동을 하고 있는) 고모부의 말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비주류가 고달프고 힘들다고해도, 난 여전히 즐거워보이는 걸..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12시 21분
(Seoul)
by 얼룩
결국 수능공부를 다시 해보면 어떻겠냐는 고모부의 견해. '하나의견해'로 받아들이라고말했지만, 몇 달전만해도 나도 저 고민을 심각하게하고있었으니까. 하지만 지나치게 남성권위주의적이기도 한 그 말이 좋지만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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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모네 갔다가 오랜만에 안성집으로. 헥헥 낼 안산갔다가 다시 서울가야하는데…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5시 0분
(Seoul)
by 얼룩
이런데 다 말고 바다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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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담주에 중국간다고 루트 좀 부탁한단다. 난 가지도 못하는데 이게 뭐야ㅠ_ㅠ 하지만, 오늘 양평에서 만나 뵌 한예종 영상이론과 김소영쌤은 나의 발목을 잡았다. 얏호!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얼룩
열공모드돌입 사실저그렇게안보이지만고3수험생임니다 굽신굽신 그나저나 나도 윈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