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들어오는 미투…^_^* 나는 그동안 많이 자랏던거같기도하고…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11시 12분 (Seoul) by brave유졔 ㅋㅋㅋ휴 댓글 (2)꿈꾸는동안 정말 스릴 넘치고 흥미있고 진지해지고 중간중간에 엄청 슬픈 추격전(?) 끝에 사고로 운전하시던분과 내 앞에 앉혀놓은 꼬마 아이가 모두 죽고 나혼자 살아남으면서 끝나는 꿈을 꿨다..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오후 6시 41분 (Seoul) by 광희 깨고나서 정리해보니 뭐_이런꿈이_다있어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