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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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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글 삭제기능 사용하는데 핑백했던 흔적은 남네요. 이 흔적 너무 슬프다. 마치 무언가 사라졌을 때 남는 상실감과 허탈함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오후 10시 1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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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글을 1분만에 삭제할 수 있다니! 글 썼다 지우기 여러번 반복하기 놀이중

오후 10시 6분 (Seoul)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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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에서 무지막지하게 사람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보고 멍하니 있었다. 갑자기 쓰촨에서 NGO활동을 하는 중국 친구가 생각났다. 아냐, 아닐거야 하며 메일을 보낸다. 점점 나 무뎌지고 있다.

오후 3시 45분 (Seoul) 댓글 (9)
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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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얼른 와. 수다 떨고싶어 죽겠어.

오후 8시 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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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에 절에 가려구요. 서울 근교에 어디 괜찮은 데 없을까요? 고즈넉함을 기대하는 건 역시 무리겠죠?

오후 6시 31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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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원도 나쁘지 않네. 키 엄청 크다 우와-

오후 5시 4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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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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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데 엄마아빠한테 고맙다는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중. 사실 어버이날이라고 다들 꽃사고 선물사고 이렇게 생색내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라는 생각으로 정당화시키고 있다.

오후 6시 5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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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배가 고프고 졸려요.

오전 1시 15분 (Seoul)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