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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Jul 2011
모자를 꼭 써야한다. AM 10:14
제임스 조이스 AM 09:58
14
Feb 2011
me2photo
라섹수술하러 안과왔는데 사람 정말 많다. 이거 두배쯤 되는 사람들이 대기중. 이거 뭐 눈공장이고만… PM 03:27
13
Feb 2011
172시간 봤다. 영화 보는 내내 엄마와 나는 똑같은 모양으로 입을 틀어막고 있었다. 나중엔 너무 끔찍했는지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 비슷한 걸 내고 있었다. 무셥다. 엉엉. PM 05:33
6
Dec 2010
숨쉬고 있다. AM 09:47
5
Dec 2010
경기도 안성에서 충북 괴산까지 시내버스 타고 이동하기 도전! 중인데 벌써 고속버스 타버렸다. 흑. PM 05:37
4
Dec 2010
하고 싶은 것도 욕심도 많은 스물하나 AM 10:37
3
Dec 2010
엄마랑 모과차/주 담글 유리병 사러왔다. 역시 안성은 평화롭다. 오. PM 09:15
안성집에 왔는데 여기도 모과가… 서울과 괴산에서 한 박스 겨우 다 담았더니 여기에도… PM 12:14
2
Dec 2010
버스에서 내린, 어깨까지 오는 길이의 파마머리를 멋스럽게(?) 한 청년을 보고 나도 머리 자르고 파마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오 PM 11:59
1
Dec 2010
그래도, 소중한 것이 어디에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느낌. PM 05:06
26
Nov 2010
이제 고만 도망가자 회피왕 PM 02:14
무언가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것들을 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PM 02:09
23
Nov 2010
오랜만에 당신의 글을 봐서 좋았다. 그러니까 당신의 글은 예쁜 신을 조심스레 신고 산책을 나가는, 그런 느낌이 난다. AM 01:13
22
Nov 2010
me2photo
김위드는 두근두근 PM 03:04
랑이는 마음에 돌이 들어찼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갑자기 돌이 들어차는 바람에 마음이 힘에 부쳤다. 모르겠다. 돌이 들어차는고나. PM 02:09
갑자기 바람이 심하게 분다. 비도 온다. AM 02:36
?
19
Nov 2010
헤헤 여행계획 짜려니까 고래도 좋다. PM 07:38
어제낮엔 이 걱정, 어젯밤엔 저 걱정, 오늘은 또 요 걱정. PM 01:55
18
Nov 2010
휴, 드디어 한 구간 발권했다! (엉엉) P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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