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년맞은 미투의 친구들 - inesita, 짹군, 보라, 김예니 그리고 olive 모두 축하드려요. 저도 성년의날에 축하받는거 좀 생소하기도 했지만 20대라는 뭔가 새로운 시간을 맞을때 친구들이 있다는게 기쁘기도 했어요. 모두 건강하고, 더 나아가시길!
10/5/17 11:21 PM
가을타는 보라님에게 '좋아하는 단어' 릴레이를 받고 그 궤적을 추적해보았습니다. 오타를 극복하며 계속 거슬러 올라갔으나 결국 끊기고 말았으니… 곰곰이 생각할 필요까진 없는 것 같고, '윤리'와 '태도', '진심' 그리고 '환상'. 강희누나님과 rimy님께 드립니다.
09/10/14 0: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