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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님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48분 글
의 댓글
보라
열아홉의 오월은 이렇게 가는구나. 난 점점 강해져가고있어 으하하 덤벼랏! 트위스터 한방이면 되지 뭐 쳇
2008/05/16
보라
모두들 힘들고 지칠땐
트위스터
를 봐요. 저 띠꺼운 웃음 하나면 이 세상을 충분히 살아나갈수 있어 으하하
2008/05/16
보라
난 조교는 모두 '똑똑할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하긴 똑똑하다고 비주류를 다 이해하고 인식하는건 아니겠지만)
2008/05/16
weed
모든 조교가 똑똑했더라면 대학은 지금보다 훨씬 나은 곳이 되어있었겠지………………………..
2008/05/16
Jeremie
무슨 백일장 ? 나도 좀 신청하게 해주라 ㅜ (내가 아는게 많이 없어서 백일장 관련된것에는 백지상태야 .. 좀 있는대로 알려주면 안되겠니?)
2008/05/16
보라
장차 대문호가 될 제규야
엽서시
를 모르면 안 되지. 여기가면 정말 쏟아져나온다 나와. 그나저나 넌 학교라도 있어서 낼 수 있는거 꽤 많겠다…(부럽)
2008/05/16
Frep
어억-
2008/05/16
나리
에. 보라 순간 대안학교 다니는 줄 알고 깜놀. 아닌가 내가 잘 몰라서 그런가; 난 내일 관악FM에 간다오! 아 관악맞던가……에이
2008/05/16
보라
웅! 관악에도 공동체라디오 있잖아 흐흐 (그리고 나 대안학교 안 다녀. 하자센터 창의적글쓰기반 다닌다는 핑계로 대안학교라고 말해 저럴땐)
20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