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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님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0시 47분 글의 댓글

그냥 변태[…] 2008/05/17
아니면 보라님에게 관심 있었는데 보라님이 쌀쌀하게 나오셔서 긴장하고 포기 했을수도?;; 2008/05/17
왠지 난 나에게 도를 전하려던 사람인것 같기도. 2008/05/17
분명 난 오늘 길을 걸으며 '아 ~ 연애 안 해도 되겠다. 안해도 이렇게 바쁜걸?' 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연애를 안 해서 이렇게 비참해질수 있다니 ㅠ_ㅠ 2008/05/17
그 사람의 그런 태도를 겪어야 하는 건 비참하지만, 연애 안 해서 그렇다고 보이진 않음. 흐흐. 2008/05/17
왜 너 자신을 3인칭화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도사다 2008/05/18
[오랜친구]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 하지만 지하철 안 사람들이 저를 쳐다볼때 순간 '비참하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흐흐 2008/05/18
[제시카] 그나저나 나 네 댓글 보고 순간 제레미인줄! 너무 헷갈려 둘이.. 2008/05/18
[제시카] 맨첨에 1인칭으로 썼었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바꿨어! 근데 전지적시점 같기도..ㅋㅋㅋ 2008/05/18
힘내 보라야 그리고 우린 6시까지만 해도 비가 오지 않았단다 2008/05/18
-_-;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참 많군요; 2008/05/18
하하. 너 남자친구 있냐? ㅎㅎ 2008/05/19
[제레미] 아하 그렇구나.. 그나저나 너 몇일에 출국혀? 2008/05/20
[여울바람] 그러게요 ㅠ_ㅠ 지못미 2008/05/20
[원시인] 노코멘트 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있는거같지 ;ㅁ;) 2008/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