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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님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5시 12분 글의 댓글

열심히 살아남으셈…. 2008/07/21
난 교도소보단 학교하고 비슷하단 생각을 많이 했다. 내게 학교가 교도소 같은 곳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2008/07/21
여튼 교도소-학교-군대가 모두 한 배에서 나온 근대의 산물이란 것을 뼈저리게 깨우치는 경험이었어. 푸코를 몸으로 이해한게지. 2008/07/21
여튼 조금만 버티면 개보단 나아질테니 잘 견디어 내라고 전해주어 ㅋ 2008/07/21
그리고 카투사들 카츄사라 그러면 싫어하는 사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따지는 것과 비슷한 이치니까 ㅋㅋㅋ 2008/07/21
아, 그리고 윗몸 일으키기하고 팔굽혀 펴기 연습 많이하라고도…. 나도 진짜 얼마 전의 얘기라 자꾸 말을 많이하게 된다 ㅎㅎ 2008/07/21
weed 아니 이상한사람들이네. 카츄사를 카츄사라고 하지 뭐라고함! (-_-) ㅋㅋㅋㅋ 내가 그 사람 주소를 가르쳐주지. 연애편지 써^^ 근데 벌써 자? 내가 문자보냈는뎅… 2008/07/22
룩아 너도 군대가야지 2008/07/22
Jeremie 응 나도 이제 가야지. 같이갈까, 우리? 2008/07/22
그래 동반입대 ㄱㄱ (근데 혹시 로그인한사람 광희니? ) 2008/07/22
Jeremie 광희는 춘천갔심. 그리고 광희가 이렇게 교양적인 말투로 얘기할리 없잖아^^? 2008/07/22
너인척 해야하니까 .. 2008/07/22
하긴 나만 만나면 '아니거든' '됐거든' '형 싫거든?' '저리좀 가줄래?' 2008/07/22
'시끄럽거든' 으로 일관하는 광희가 지나치게 친절하긴 하군 .. 2008/07/22
카투사라고 하지 ㅋㅋ 아 미안 자는게 아니라 요새 핸드폰을 사무실에 놔두고 있어 상황이 안 좋아서 ㅠㅠ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