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3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Mar 2010
book
'나름' 두꺼운데 가볍고 깔끔해서 좋다. 우리나라 책답지 않게, 종이 품질도 그리 좋지 않고. 책 내용도 무거워 뵈는데 가볍고 깔끔해서 좋다. 오랜만에 신나게 읽고 있는 책! AM 12:41
21
Mar 2010
book
사랑이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 온전히 자기를 배려하는 삶의 방식 modus vivendi”. PM 05:22
book
“그런 일을 하고 나면 그다음의 일상 풍경이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겉모습에 속지 않도록 하세요. 현실은 언제나 단 하나뿐입니다.” PM 12:02
17
Mar 2010
book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사저널 탐사 프로그램, 포맷을 어떻게 잡아야 신선하고 재밌을까? 1/n이라는 계간지 괜찮다는데…. 포맷 포맷 포맷. 아이디어야 나와랏! PM 02:52
4
Mar 2010
book
요즘 아름다운 가게, 기분좋은 가게 등의 재활용가게를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 괜찮은 옷도, 물건도 꽤나 많아서 햄볶… 오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PM 06:41
23
Jan 2010
book
잘 읽히지도 않고 눈에 쏙 들어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문장이 박히지도 않고… AM 11:14
25
Nov 2009
book
이번 다큐 세미나에서 함께 할 책인데, 이 책을 우연히도 가지고 있었다. “어떻게 갖고 있냐”는 김동원 선생님의 질문에 순간 벙어리가 되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작년에 어떤 분이 책 사주신다고 할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이거 골랐던 것 같다. 22000원인데ㅋ 득템! PM 04:06
17
Nov 2009
book
12
Nov 2009
book
고글리와 작업한 책 <로드스쿨러>가 나왔다! 두둥. 그리고 11월 21일, 출판 기념 파티! 많이많이 놀러 오셔요>.< PM 02:49
10
Nov 2009
book
단지 아름다운 것만을 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질 때가 많았다. 그것이 기차 유리창 바깥 알프스의 작은 마을이든 나랑 아무 상관없는 '지나가는 여인3'이든 말이다. PM 11:42
book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나날들에서 평화를 느끼며 자신과 세계에 집중하는 법도 망각했다. 나는 모든 것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골똘히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PM 11:41
4
Jun 2009
book
책 <길은학교다> 필통에서 상상리뷰이벤트로 책 나눠드리고 있수. (호호 보는 재미가 쏠쏠^^;) AM 02:26
27
May 2009
book
우왕, 드디어 미투데이에서 글감찾기 성공! <길은 학교다> 알라딘은 오늘부터 배송시작~ 교보에도 오늘 깔렸어요! PM 07:09
1
Apr 2009
book
때로 새벽의 전철에 지친 몸을 실으면, 그래서 나는 저 어둠 속의 누군가에게 몸을 떠밀리는 기분이었다. 밀지 마, 그만 밀라니까. 왜 세상은 온통 푸시인가. 왜 세상엔 <푸시맨>만 있고 <풀맨>은 없는 것인가. 그리고 왜,이열차는'삶은,세상은,언제나 흔들리는가.그렇게' PM 06:59
17
Oct 2008
book
요즘 집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하는 것. 1) TV를 켠다 2)하나TV도 켠다 3)애니메이션-모험/액션-탐정학원Q를 누른다 4)'이어보기'버튼을 연달아 누른다 PM 09:26
14
Oct 2008
book
왜냐하면, 고도를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PM 08:49
5
Sep 2008
book
나는 김연수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AM 01:00
1
Sep 2008
book
만약 모든 것을 소진했다고 느낄 때, 그대, 아프리카로 가야하네. PM 09:00
26
Aug 2008
book
고모 친구네집(아니 사촌동생 친구네)에 놀러갔다. 우연히 발견한 기형도 산문집. “이거 저 빌려주시면 안 되요?” 몇 초의 공백기간동안 나는 얼어있었다. 몇 초동안 멈춰있던 아줌마, “그거 남편거랑 내거 두 권인데. 하나 줄게요.” PM 05:15
28
Jul 2008
book
“조지나, 모든 건 상대적이야. 내 생각엔.” PM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