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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거 주면 '개'가 돼. 그리고 여긴 마치 교도소 같아!”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5시 12분
(Seoul)
by 얼룩
카츄사 교도소(논산훈련소)에 있는 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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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프트콘이 날라왔다. 이뭥미, 광고문자인줄 알고 무시하려고했는데 고래밥이었다! 꺄- 잘먹겠습니다(__) 나니♡님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27분
(Seoul)
by 얼룩
나니님꾸벅 기프트콘 고래밥 유후 즐거운하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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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온다고 옥수수를 쪄놓고 기다리던 친구, 또 그의 친구. 그냥 갑자기 보고싶었어. 옥탑방과 오늘 밤의 대화는 최고였어, 정말. (심지어 집에오는 길에 만난 버스기사아저씨도 젠틀했어!)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전 12시 48분
(Seoul)
by 얼룩
함께여서너무너무고마와 가까운곳에있어서더더욱고마워, 그나저나 얼른 여행가라. 키는 나 주고. 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