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한번도 얘기 나눠보지 않은 사람이 반말하면 기분 나빠요. 아무리 어려도 호칭만 적절하면 반말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상대가 먼저 말 놓지 않으면 저도 잘 못 놓아요. 소심당 당원.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엔디 me2mobile 자기소개 댓글 (6)먼 훗날의 내 여자 님께는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내 외모가 흔히 말 하는 객관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리 멋진 외모는 아니어서 능력을 반드시 키워야 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도트 자기소개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