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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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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내가 사는 곳 가까이에 치킨을 팔지 않는다면… 참 슬플꺼야 PM 05:05
16
Sep 2009
8시까지 꼼짝마……아.. 진짜 지루해.ㅠㅠ PM 05:55
15
Sep 2009
헉! 힘들게 들어왔다.. 내자린 미투데이 접속이 너무 힘들어.ㅠㅠ AM 11:08
14
Sep 2009
주4일 근무제했음 좋겠다… 수욜도 쉬어야 한다고 생각해. AM 09:09
11
Sep 2009
오른손이 잔잔히 저려오고 한 없이 졸려… 이것이 숙취인가…? AM 10:46
10
Sep 2009
스무디킹 티슈 테러~~~ PM 05:35
8
Sep 2009
영수님 때문에 제주도 가고 싶어졌는데… 주변 친구들한테 문자 돌렸더니 반응이 영.. 시원찮아.ㅠㅠ………….. PM 05:55
시간은 참 빨리 흐르는데…. 월급날만 늦게 온다… AM 09:13
5
Sep 2009
황금같은 토요일… 도곡동에 도착했다.ㅠㅠ AM 10:47
4
Sep 2009
너무 졸려… 오늘 왠지 토요일 같아… 졸려졸려…………….. PM 02:09
내 손가락으로 내 눈을 찔렀다.ㅠㅠ………눈물나…ㅠㅠ PM 02:07
3
Sep 2009
꿈속에서… 점심에 커피를 먹고 있는데 시계를 보니 1시반이었다. 놀래서 빨리 가자고 하니까 다들 웃고만 있었다. 내가 늦었다며 조급해하는데 그냥 다들 웃고만 있었다…..그리고 잠에서 깼더니… 나 늦잠 잤더라…;;; AM 09:18
2
Sep 2009
눈 감았다 떴을때 금요일 6시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나저나 토욜 출근은 언제까지 인거야! AM 08:57
1
Sep 2009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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