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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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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2
블락비는 또 누구야? 음악 안들은 지 오래 되니 이젠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네… 암튼 생각을 하고 말을 해야지… ㅉㅉ 잠잠해 지려면 시간 좀 걸리겠군. PM 10:55
18
Oct 2011
내년에 현호 어린이집 보내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오늘 구립어린이집 학대 기사를 보니 겁이 덜컥 나네. 보육교사일도 따지고 보면 돈벌자고 하는걸 텐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은 없다치고, 돈 때문에라도 그런짓은 말아야지. 돈벌기가 쉬운줄 알았어? 육두문자 퍼레이드는 참겠다. PM 11:35
10
Oct 2011
마이이어북 메일 스팸처리했더니 이제야 살 것 같다. 지메일 도용한 bitch 저주하겠다. AM 01:35
2
Oct 2011
나는 아이들에게 하지말란 말, 안돼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엄마인 것 같다. 화도 너무 자주 내고… 왜 요즘은 이렇게 화가 벌컥 잘 나는 지 모르겠다…. PM 11:18
19
Sep 2011
어제 모처럼 외식하러 돈까스집 갔는데 스님이 청소년들과 함께 오셔서 돈까스를 사드시고 가셨다. 요즘 불교계는 고기 먹는 것에 관대한가 보다…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되는 것인가?-_-; PM 12:25
2
Sep 2011
정치하는 애들 인터뷰하는거 보면 그야말로 애들이다, 늙으나 젊으나. 사석에서나 할 법한 말도 막 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는 법을 모르는지? PM 03:43
안철수님! 부디 시장출마 하지마시길… PM 12:51
고대 의대생 성추행 관련 기사가 아직도 올라오는 것을 보니 질질 끄나본데.. 아직까지 출교처리 안시키는게 이해안감. 가해자들 중에 기부금 좀 내줄 부잣집애가 있나? 암튼 교수들도 그렇고 배웠다는 것들이 윤리의식도 없나. PM 12:37
28
Aug 2011
아줌마들이 특히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을 이제서야 이해백배. 어린애들 다치지 않게 지켜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백프로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tv 시청 말곤 없다. PM 06:37
25
Jul 2011
지원이와 병과니 퍼즐 받으려고 예약구매해서 열흘 넘게 기다렸건만 조기소진 되었다고 안주네. 안내문이라도 넣어줄 일이지, 찾아보게 만드냐. PM 06:21
23
Jul 2011
큰애 때문에 토이스토리를 보게 됐는데, 와우~ 요거 되게 재미있네? 새삼 미쿡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어 버렸다. AM 11:18
일년만에 처음으로 주말 내내 쉴수 있게 된 남편. 피곤해서 그런지 놀러가는 계획 세우는데 의욕없어 하니 나까지 김빠지고… 쉬고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시골 촌구석에서 연년생 아기 둘 키우면서 남편 쉬는 날만 기다리며 사는 나는? 나도 나지만 아이들이 안쓰럽다. AM 12:00
14
Jul 2011
현호는 자두 알러지가 있나보다. 하나도 채 못먹었는데 입주변이 삐에로처럼 벌개졌다. 지저분하게 뭉게고 먹은것도 아닌데… 심하진 않지만 나중에 검사 좀 해봐야지. PM 01:57
오늘이 초복이구나. 안그래도 저녁에 찜닭 하려 했더니. PM 01:54
8
Jul 2011
어째 나는 점점 비호감 인간이 되어가는 것 같다. 자격지심인가. AM 10:41
1
Jul 2011
두 녀석이 다 수족구. 둘째는 다행스럽게도 회복기에 접어들었으나 큰애가 최고 정점을 찍고있다. 물조차 거부하니 속상해 죽겠네. PM 05:01
27
Jun 2011
현서가 수족구란다. 구내염인줄 알았더니… 어디서 옮은 거지? 집에만 있었는데…;; PM 08:41
11
Jun 2011
여름에 들고 다니려고 봄 느즈막히 하던 세인트 스코트 세일때 쇼퍼백 하나 질렀는데, 우리 동네에서 3명이나 그 가방 들고 다니는 걸 봤다… 그냥 다시 롱샴 쓰고 있다. AM 10:03
jinlish 매일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러다 또 후회하는 하루가 반복이네요. 아이들 키우는 일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얼마나 올바른 아이로 자라게 하느냐에 대한 책임이 정말 무거워요. AM 10:02
6
Jun 2011
나는 왜 이토록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는걸까? 울컥해도 좀 참으면 넘어갈 수 있을텐데. 늘 후회한다.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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