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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Nov 2009
설렁탕이 맛있었다 PM 09:57
16
Nov 2009
내가 불안해하는 게 죄라면 죄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도시에서 살도록 허락받지 않은 것 같다. PM 11:57
2
Nov 2009
내가 내린 결론은, 정상적인 여자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정상적인 욕심을 숨기려다 결국 내가 나자빠지고 말겠다는 거였다. 다 똑같은 이야기였다. PM 08:57
미투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뭔가 두려워져서 들어오지 않았는데, 다시..시작 PM 08:56
26
Jul 2009
7월 2일에 간 여행, 5일에 있었던 일, 나는 22일이 되어서야 알았다. PM 03:02
21
Jun 2009
노다메가 아침에 일어나 눈꼽만 겨우 떼고 옆집 치아키 센빠이에게 밥 얻어 먹으러 가는 것. 이것이 나의 자취 생활 판타지다. 옆집에 치아키 센빠이가 살았으면 좋겠다.-_ㅜ………… PM 11:05
13
Jun 2009
이 것이 무엇인가. 나는 참 이율배반! AM 02:16
4
Jun 2009
헷갈리게 하는 게 특기인 사람이 있다. 본인은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답답허다. AM 10:58
봄의 피로 AM 10:57
9
Apr 2009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상하다. PM 10:41
8
Apr 2009
에이고 허리야 AM 11:33
5
Apr 2009
내가 피곤을 느끼는 건 단순히 몸의 피곤과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았다. PM 10:41
19
Mar 2009
이럴 수 있나 싶어도 나도 잘못했으니까 AM 01:21
18
Mar 2009
이것저것 다 뻔하게 느껴지는 건 내가 급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걸 잘 안다. 안전한 마음으로는 모두 뻔할 수 밖에 없지. PM 01:14
사람 마음갖고 고문하는 사람은 혼꾸녕을 내줘야한다. AM 10:20
엄마는 물었다. “몸과 마음은 괜찮냐”고. 엄마가 마음이 안 괜찮다고 했을 때 어찌할 바를 몰랐다. AM 12:45
그래도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AM 12:45
하루를 견딘다. AM 12:44
16
Mar 2009
야키소바 맛있다. 시오맛도 맛있으려나. PM 11:37
의외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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