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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Jan 2009
시원섭섭…그래도 우리에겐 또 내일이 있잖아! PM 08:03
31
Oct 2008
나 여기 삼성동!!! PM 04:39
4
Sep 2008
3일동안 폭풍속에서 지낸 거 같다~ 휴우~~~ PM 01:35
1
Sep 2008
들이대면 웃으며 받아주고, 피하려하면 기다려 주고, 그러다 보면 내 페이스가 되려나? PM 04:22
비오니깐 좋네~ PM 04:01
29
Aug 2008
모두 즐주! PM 06:41
주말에 좀 쉬려나 했더니 더 바쁘네ㅠㅠ PM 02:07
28
Aug 2008
간만에 점심 시간의 여유! 감사합니다. PM 05:39
27
Aug 2008
전화가 왔다~ 누가 이긴거야? PM 03:30
늦게 걸리는 발동이 담날 아침을 힘들게 해ㅠㅠ 아침 8시30분 약속을 왜 잡아서리~ PM 01:48
26
Aug 2008
이제 가을을 준비해야 하나? 준비물이 뭐지? PM 02:05
25
Aug 2008
ㅠㅠ요 근래 출장은 순탄치 못하네~ HK에서 태풍, 중국에서 호우~ 그런데 HK 길거리에 자동차가 한대로 없고 모든 상점이 문은 닫은 모습이 상상이나 되나? 정말 그렇더라구~ 어쨌든 왔다~ 그리고, 응징하리라! 캐세이퍼시픽의 몰상식을!!! PM 04:07
19
Aug 2008
순 거짓말쟁이! 있는 척 혹은 거짓말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ㅉㅉ 다 보이잖아~ 글구 당신이 안 쓰럽잖아~ 그게 전략인가?ㅋㅋ PM 04:40
18
Aug 2008
이번 주는 사람들 만나며 보내고, 주말엔 출장이구ㅠㅠ…이제 일 좀 하자!!!제발~ PM 08:01
8
Aug 2008
금욜, 주말, 복날, 올림픽 개막일 사람들은 오늘을 이렇게들 부른다. 난 힘든날ㅠㅠ PM 07:41
그렇게 해 놓고 지가 잘난 줄 알고 웃고 있니? ㅂ ㅕ ㅇ ㅅ ㅣㄴ PM 03:08
역지사지! 그런데 나만 이러면 꼭 나만 바보된다니깐~ PM 12:59
7
Aug 2008
퇴근 시간 지나 떨어진 말도 안되는 XX! 이제는 내가 비정상인 같다… 그들이 정상인! 난 미친놈! 어쩜 그럴까~~~ PM 07:58
미투 최장 사용중~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친구를 만나다ㅋㅋ 좋은데~ PM 04:31
이제 일하며 성취감 좀 느낄 수 있게 날씨도, 회사도, 경기도 분위기 전환도 되지?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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