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는 엉부엉부 ][-올해는 D+406day -남아공까지 D-122day -나의삶 D-21468day -전국 사찰기행 D+490day][
오늘 점심은 한솟 도련님세트 오후 1시 23분
아침에 깡깡하게 얼어있던 연못이 조금씩 녹고있다 햇살이 따뜻하다우 오전 11시 43분
이제는 무량수전에서 내려가야할 시간 너무 감동적이었고 잊지못할 마당과 가람과 정원이다 오전 11시 19분
부석사 무량수전옆의 부석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라는 낭자가 의상스님이 당나라에서 귀국하자 바다에 몸을 던져 용으로 변신하여 배를 호위하여 이곳까지 와서 부석사 건립에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 전설이 깃든 바위 오전 11시 7분
역시 명사찰에는 관람객이 계속 오는구나 관광객의 역습 할아버지들 사진만 찍어드리고 있다가 위로 도망옴 오전 10시 33분
무량수전 제일 오른쪽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바라본 풍경 오전 10시 23분
무량수전 제일 왼쪽 배흘림기둥에 기대 서서 바라본 풍경 오전 10시 15분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오전 10시 8분
부석사 안양루와 무량수전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건축이고 가람이다 오전 9시 53분
석축을 모두 올라오니 부석사의 전체 모습이 보이는데 그 짜임새가 지금껏 다녀본 사찰중에서 최고다 오전 9시 45분
부석사의 가파른언덕을 마당으로 만들어주는 석축들 오전 9시 35분
부석사 일주문으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 21분
영주 시내버스 터미널 부석사 가는차 기다리는중 오전 8시 25분
부엉이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96명과 8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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