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1월 20일 다음날
20
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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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한솟 도련님세트 오후 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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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깡깡하게 얼어있던 연못이 조금씩 녹고있다 햇살이 따뜻하다우 오전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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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량수전에서 내려가야할 시간 너무 감동적이었고 잊지못할 마당과 가람과 정원이다 오전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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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무량수전옆의 부석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라는 낭자가 의상스님이 당나라에서 귀국하자 바다에 몸을 던져 용으로 변신하여 배를 호위하여 이곳까지 와서 부석사 건립에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 전설이 깃든 바위 오전 11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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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사찰에는 관람객이 계속 오는구나 관광객의 역습 할아버지들 사진만 찍어드리고 있다가 위로 도망옴 오전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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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제일 오른쪽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바라본 풍경 오전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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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제일 왼쪽 배흘림기둥에 기대 서서 바라본 풍경 오전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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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오전 10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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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안양루와 무량수전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건축이고 가람이다 오전 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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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축을 모두 올라오니 부석사의 전체 모습이 보이는데 그 짜임새가 지금껏 다녀본 사찰중에서 최고다 오전 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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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의 가파른언덕을 마당으로 만들어주는 석축들 오전 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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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일주문으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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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시내버스 터미널 부석사 가는차 기다리는중 오전 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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