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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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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장난이라 하기엔 너무 진지하고 작품이라 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1 hour ago
30
May 2012
Covered in rain 2 hours ago
한창 젊음이 창창할 때 만나서 운명이라고 말하기보다 삶이 다할 때 옆에서 그 사람의 손을 잡아주며 운명이였다라고 말하고 싶다. 7 hours ago
오늘은 쉬엄쉬엄 서울 한바퀴. 8 hours ago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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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전달 하려 했던 것. PM 05:24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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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짓고와서 막걸리 마시러 옴. PM 07:29
연습실인데 내 뒷방에서 노래연습 하는 여자애 몇시간 전부터 아프다~~~~~~정말 아프다~~~~~~~~~ 이것만 수백번 하고 있는데 자꾸 거슬림. PM 06:15
나란히 눕는게 더 좋다. 마주보고 눕는거 보다.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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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자 님아 . PM 02:35
파란눈의 외국인들이 한국말 할때 넘 귀여워. PM 01:24
27
May 2012
오늘 나의 미래가 생겼다. AM 12:09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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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패션왕 봤다. PM 03:45
어제 새벽까지 술을 그렇게 마시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났는데도 숙취도 하나 없이 너무 멀쩡하길래 어머 오늘 컨디션 좋은데? 하며 샤워를 하고 있는중 몇년동안 안나던 코피가 갑자기 콸콸콸… PM 03:20
25
May 2012
내가 스스로 놓친 기회이니 이제와서 그것으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하더라도 아무런 불만 불평도 하지 말아야 한다. PM 05:41
예전에 담배피다 꽁초 때문에 과태료 한번 물고 난 이후에는 길가에서 담배필 때마다 내가 트루먼 쇼를 찍고있는 기분이야. PM 03:09
모두 잘자요. AM 01:23
24
May 2012
와 이렇게 팍팍한 세상속에서 사람들은 어떤 혹은 누구의 능력으로 결혼을 하고 사람들 앞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가며 같이 살 집을 구하고 그안에 갖가지 혼수를 채우는 걸까. 아니 왜 이것들을 마련해야만 떳떳하게 결혼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걸까. PM 07:38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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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시발 잡았다. PM 06:14
저 지금 디아블로 잡는것좀 도와주실 분…..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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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는 까페에서 해야 제맛. PM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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