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좋아하고….수다떨기 좋아하고….정이 많고….꼼지락거려 뭘 만들기 좋아하고…. 원칙을 가지고 거기 맞춰 살려고 노력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보려고 노력하면서 사는….
알고 있다고 하고 말은 많지만 사소한 일조차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반면 작고 사소한 일을 해놓고 전문가인 척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크게되기 어렵다
지금 그 일을 안한다면 불과 3-4년후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지금 안해도 좋으나 반드시 어디에 기록해두고 몇년후 읽어보도록 해라. 하지만 그 단순한 것을 빨리 깨닫는 놈이 성공하는 놈이다. 청소년애들에게 치료협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주하는 말인데 교정치료말고도 인생전반에 적용가능할듯....
부탁받은 강의준비중인데…치과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는데 마이클센델의 정의와 존스튜어트밀의 공리주의를 슬라이드로 만들고 있다…이런 경영강의를 치과의사들이 좋아할까? 나한테 경영강의해달라고한 사람이 잘못인거야...뭐...ㅋㅋㅋㅋ
진짜 레몬을 짜서 만든 레모네이드가 아닌 합성가루를 타서 만든 레모네이드를 먹어온 사람은 진짜레모네이드의 맛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오늘 낮 한 손님의 요구에 음료를 바꿔주는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어디부터 잘못된걸까 이 세상은.....
잘못한 사람. 그 사람 사정봐주고 용서하고 이렇게 살면 복받는거 맞나요? 오늘은 이런 팔자가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쉴 팔자는 아니라는걸 여실히 증명받은 또 하루
내일은 한국HAB협회의 동물보조치료 활동일입니다. 동물과 함께하는 정신 신체 재활치료인 Animal Assisted Therapy에 참여하실 자원봉사자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늘~~~~ 원래의 목적은 그렇지만 실상은 일요일 아침의 달리기를 생각하고 있다...ㅎㅎㅎ
눈코뜰새 없이 바쁜 토요일..하루종일 화장실도 못갔다던 아버지 이야기가 떠오른다. 다들 한가하다는데 감사하면서 살아야지~~~물 한모금…하고 다시 진료실로…. 미소를 만드는 치과... 오후까지 진료하는 토요일.... 월요일이 휴일인줄 지금 알았다... 강의준비하라고 휴일이 있어주는건가...
읽었던 페이지에서는 무언가를 얻고 다음장을 넘겨라. 아무것도 얻지못한채 페이지만 넘기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읽었던 페이지를 또다시 읽는 것도 좋은 습관은 아니다
받아들이지 못하고 변화가 아닌 변명이 먼저인 사람이라면 가르치지 않는다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외롭고 힘들어보이는 선배치과의사를 만나다. 좋은 의사는 좋은 환자와 좋은 동료가 만들어가는데 세상엔 그모두가 부족하다. 하지만 그 수가 비록 적더라도 난 내 길을 간다 그리고…. ...............
학생구강검진 보호자 상담 후 칫솔질 가르치는 중…이렇게 구강검사 하는 치과…전국에서 유일할 것 같다. 국민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치과의사의 선서를 엄숙히 지키는 중...ㅋㅋㅋ
이 정신없는 타이밍에 왜 내가 강의를 해준다고 하였을까…왜 원고를 써주겠다고 하였을까. 그 놈의 정때문에....정신차리고 원고쓰고 슬라이드 만들자...ㅠㅠ
윤리적이면서 금전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평생의 숙제....
그 사람의 능력. 지적수준 기타등등 모든 것을 평가하는 척도는 그가 행하고 있는 일이다. 그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입으로가 아니라 손으로 말하라 빈 수레가 요란하며 능력없는 자들이 그까짓거 할 수있다고 입으로만 지껄인다
치과에서 열심히 이닦기를 가르친다. 해드려야할 이야기를 부모님들에게 다 해 드린다. 치료가 필요하다고 침을 튀며 강조한다. 그리고 전 교정과의사라 충치치료는 잘 못하니까 가까운 치과에 꼭 데리고 가세요 라고 하며 신신당부를 한다. - 제대로된 구강검진 중- 수입과 상관없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 걸 보면 개업의로서의 자세가 부족한가도 싶다.
어제밤 모임에서 들었던 노래. 처음 들었을 때가 언제였을까. 그는 힘들고 어렵고 비록 낮은 봉우리일지라도 오르자는 이야기를 하고픈게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아주 짧게 스치듯 지나가듯 나온 한단어. 바다를 말하고 싶었던 것이리라는 생각은 어렸던 그 시절에도. 세월이 흐른 지금도 동일하지만 어렸을땐 그럼에도 봉우리를 바라보았다. 요즈음은 마음으로 바다를 그리고 있는 듯하다.
느리게 걷더라도 올바르게 걷고 있다면 함께 걸어가는 사람은 늘어갈 것이다. 소중한 휴일을 투자해 전문가의 모습으로 함께 걸어준 동료이자 제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옳은 길로 가야 성공한다는 사례를 분명 만들 것이다. 내 아이가 살아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 무언가 신선하고 색다른 것은 눈길을 끈다 다만 평범해보여도 정도를 걸어가는 이들이 그들이 겉모습에 묻히지 않기를 바란다. 밴드이건 의료이건…. 말이 많아도 탑밴드에는 열정이 보인다
어른이 해서 안되는 일은 아이때도 해서는 안됩니다. 공공장소에서 뛰는 것. 소리지르고 큰 소리로 떠드는 것. 남에게 버릇없이 구는것. 영어보다는 그런것들을 먼저 가르쳐야 내 아이가 선진국에서 살게 될겁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두 허용하는부모가 가장 나쁜 부모이다
왜 미투데이 공유는 생각을 공유하지 못하게 하고 미투데이를 공유하게 할까.. 멀티 sns사용자를 내쫓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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