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이지만, 이를 떠나 학생들에게 가끔 '신'에 대해 얘기한다. 아이러니하게 들릴수 있겠지만, 그들의 자존감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대는법'을 얘기해준다. 스스로 한계 상황에 놓였을때,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을것 같았던 자신감이 무의미한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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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유착] 더러운 XX. 그래서 방통위가 그따위였나? 어떻게 구린내가 이렇게 심하게 나냐? 이젠 정경유착 수준이 아니라, 정치가 내 주머니까지 연결되는구나.. 레임덕이고 나발이고, 어떻게 나라를 망쳐놓길래 사회주의 국가들보다 더 국민들을 힘들게 만들어 가냐.. 링크PM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