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본인확인불가능인의 미친신청 받지 않습니다.
미투가 내가 사용한 최초의 SNS였지…그때가 좋았어… 툴이 너무 상업적으로 변했어...
빠꿈~ 고개 살짝~
미투계정 휴면모드 有名無實
나들이 가기 좋은 날…허지만 난 청담동으로 미팅 가는 중… 에휴
뭐 썩소를 날리며 본…쩝…그래픽은 좋았어…하지만 트랜스포머처럼 두번씩 볼 영환 아냐 배틀쉽
오눌같은 날은 커피숍에 앉아 커피한잔 때리는게 최고인듯…씻고 마실나가자 커피홀릭
젊은 것들이 투표안해서 그려…의식없는 노인네 타령이나 하고 앉았고… 투표나 좀 하지 그랬냐?
아침일찍~~~나라를 살리는 한표를 행사했지요~ 다같이 투표하자구요
요즘 미쳐있는 닭발…여기가 아직까진 젤 맛있는듯~~ 어제 먹은 안암동 현고대닭발
BRAVE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매일매일me친짓
완연한 봄이군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내 능력은 한없이 작고 미천해서 세상에서 내가 차지하는 부분은 미미하단 사실에 슬프다.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내 그릇은 언제나 그 크기가 변하지 않는다. 그래도 꿋꿋하게 해 나가야하는게 현실인것 같아… 그래도 그 작은 그릇이라도 담기는게 어떤거인지가 중요한거겠지
얼마만이냐…잉여놀이~~집에서 자다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중 이것이 행복이구나~
“새롭게 다시누리자”라고만든 <새누리당>,이번총선의 변수는 젊은층의 투표율…어떻게든막아서겠지. 그중 그들의 “우민화정책”에 발맞춰 “야당도 똑같아”라고 말하며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젊은이들이 많지…당신도 <우민>입니까? 무관심은 파멸을가져옵니다
오늘 볕 좋네요… 이젠 점점 따듯해지겠지?
할머니께서 소천하신 이후로 내 사후에 대한 처리에 대해 대비를 해야겠단 생각이 부쩍 늘었다. 장기기증보단 할머니처럼 시신기증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굳혀가고 있다. 사후 쓸데없어진 시신…조금이라도 쓸모있게 되는 쪽이 더 낫단 생각인거다. 당신의 장례는 어떻게 준비하시렵니까?
할머니 잘 보내드렸습니다.생전 할머니의 뜻대로 대학에 시신기증을 해서 따로 발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이 어리석은 손자에게 가르치심을주고 가시네요…할머니 사랑합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할머니께서 향년 94세를 마지막으로 소천하셨습니다. 마지막 임종을 지켜볼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할머니뵙고왔습니다.연세도 연세지만 당뇨로 인한 하체 괴사로 고통스러워하십니다.남은 날까지 그 고통 조금이라도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삶이란게 이런거였군요...할머니사랑합니다
올빽했다요~~~^^ 코러스녹음하러 TS 가는 길~ 썬그리빼면 홀딱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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