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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May 2012
미투가 내가 사용한 최초의 SNS였지…그때가 좋았어… AM 11:01
26
Apr 2012
빠꿈~ AM 02:39
17
Apr 2012
미투계정 휴면모드 PM 12:49
1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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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기 좋은 날…허지만 난 청담동으로 미팅 가는 중…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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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썩소를 날리며 본…쩝…그래픽은 좋았어…하지만 트랜스포머처럼 두번씩 볼 영환 아냐 PM 01:18
12
Apr 2012
오눌같은 날은 커피숍에 앉아 커피한잔 때리는게 최고인듯…씻고 마실나가자 PM 01:05
11
Apr 2012
젊은 것들이 투표안해서 그려…의식없는 노인네 타령이나 하고 앉았고…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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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나라를 살리는 한표를 행사했지요~ AM 08:48
1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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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쳐있는 닭발…여기가 아직까진 젤 맛있는듯~~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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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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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3:42
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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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이군 PM 02:35
2
Apr 2012
항상 느끼는거지만…내 능력은 한없이 작고 미천해서 세상에서 내가 차지하는 부분은 미미하단 사실에 슬프다.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내 그릇은 언제나 그 크기가 변하지 않는다. 그래도 꿋꿋하게 해 나가야하는게 현실인것 같아… AM 05:23
30
Mar 2012
얼마만이냐…잉여놀이~~집에서 자다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중 PM 08:44
29
Mar 2012
“새롭게 다시누리자”라고만든 <새누리당>,이번총선의 변수는 젊은층의 투표율…어떻게든막아서겠지. 그중 그들의 “우민화정책”에 발맞춰 “야당도 똑같아”라고 말하며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젊은이들이 많지…당신도 <우민>입니까? PM 01:40
2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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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볕 좋네요… PM 05:06
25
Mar 2012
할머니께서 소천하신 이후로 내 사후에 대한 처리에 대해 대비를 해야겠단 생각이 부쩍 늘었다. 장기기증보단 할머니처럼 시신기증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굳혀가고 있다. 사후 쓸데없어진 시신…조금이라도 쓸모있게 되는 쪽이 더 낫단 생각인거다. AM 04:31
24
Mar 2012
할머니 잘 보내드렸습니다.생전 할머니의 뜻대로 대학에 시신기증을 해서 따로 발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이 어리석은 손자에게 가르치심을주고 가시네요…할머니 사랑합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감사합니다… PM 01:25
23
Mar 2012
어제 할머니께서 향년 94세를 마지막으로 소천하셨습니다. PM 09:35
19
Mar 2012
할머니뵙고왔습니다.연세도 연세지만 당뇨로 인한 하체 괴사로 고통스러워하십니다.남은 날까지 그 고통 조금이라도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PM 09:09
17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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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빽했다요~~~^^ 코러스녹음하러 TS 가는 길~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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