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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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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 2009
우리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알 수 없는 자신의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은 어떤 것들일까. AM 11:57
29
Jul 2009
친구와 미투데이 이야기를 하다가, 오랜만에 미투데이에 들렀다. 이렇게 휑하구나.. 여기를 좀 더 꾸며볼까? 이렇게 한 줄, 두 줄 남기는게 확실히 좀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PM 10:47
7
Feb 2009
빨리 봄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항상 이렇게 다음 계절이 빨리 왔음 좋겠다라고 매 계절마다 생각한다. 바보같이 AM 06:59
17
Jan 2009
미투데이를 만들었다. 모리도 하고 승희씨도 하고. 그런데 답글을 달수가 없어서 그냥 가입! PM 10:06
navi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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