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1
metoo

겉과 속을 일치시켜야만 직성이 풀리는 더러운 피, B형입니다. -_-^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41분 (Seoul) by jay cho 댓글 (0)
생각
14
metoo

초 조급함과 초 무대책 양극단을 모두 가지고 있는 미투데이 만드는 만박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8시 3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5)
생각
0
metoo

아! 택시 타고 고속도로에서 맥북 프로에 와이브로로 크롬에서 미투하는 이 기분!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2분 (Seoul) by 태우 ,.;;; 댓글 (6)
생각
6
metoo

먼 훗날의 내 여자 님께는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내 외모가 흔히 말 하는 객관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리 멋진 외모는 아니어서 능력을 반드시 키워야 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도트 댓글 (19)
생각
1
metoo

제 한국 이름은 박상우 입니다. 朴相愚 . 절 만난 외국 분들은 다 제 이름을 Dot 이라고 부르니 이것도 이름이 되는 걸까요. 흐흐.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Seoul) by 도트 댓글 (23)
생각
5
metoo

그룹핑도 개인행동이 더 능률좋은, 놔두면 알아서 잘 자라는 선인장 같은.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2시 32분 (Seoul) by 도트 댓글 (4)
생각
6
metoo

매력 없는게 사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후 12시 44분 (Seoul) by 도트 댓글 (7)
생각
1
metoo

슬픔이나 행복과 같은 감정에 대한 본능적인 절제가 좀 지나친거 같다. 막 웃다가도 이제 그만 웃어야지 하고 생각하면 언제 웃었냐는 듯 뚝 그친다. 슬픔의 경우는 더 심한데 모두 울고, 울어도 되고,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눈물 한 방울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32분 (Seoul) by 도트 댓글 (6)
느낌
9
metoo

솔로라고 커플에게 감정이 있을거란 생각을 버려주세요.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27분 (Seoul) by 도트 댓글 (12)
생각
2
metoo

방송도 있고 그래서, 정말로 오랫동안 벼뤄오던 태우's log 뒤엎어 갈기를 했습니다. 워프로 작업했는데, 페이지 기능이 있어서 CMS로 쓰기에 참 좋군요. 하여튼, '김태우'에 관한 것들을 모두 정리해 놓았습니다. 내일 방송도 잊지 말아주세요!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오전 4시 27분 (Seoul) by 태우 . 댓글 (7)